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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보는 나, 착각하는 너 (나보다 타인이 더 신경 쓰이는 사람들)
박진영 지음
시공사
 펴냄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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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304쪽 | 2013-02-0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사회적 동물로서 우리가 나 스스로와 타인을 이해하게 한다. 인간이 왜 집단을 이루어 살려고 하는지, 그 속에 살면서 얻는 것이 무엇인지, 또 이러한 세상을 더욱 잘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회심리학의 최신 연구와 젊은 감각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몇십 년을 살면서도 잘 몰랐던 ‘나’를 발견하게 되고, 아무리 생각해보고 또 해봐도 결코 이해할 수 없었던 ‘너’를 깊숙이 알 수 있게 된다.<BR> <BR> 이 책은 불안한 자존감 위에 세워진 흔들리는 관계를 사회심리학의 눈으로 바라봤다. 사회심리학은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면서 겪는 모든 것들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 결과를 제시하는 학문이다. 따라서 철학적인 해석도, 어려운 언어도 아닌 익숙한 듯 새로운 실험을 통한 쉽고 공감 가는 이야기들로 인간관계를 속속들이 파헤친다. 또한 인간에 대한 보고에서 끝이 나던 기존의 사회심리학 서적들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사회심리학을 우리 삶 깊숙한 곳으로 끌어들인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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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는 글

Part 1 나도 잘 몰랐던 나
01 아파도 좋아, 함께 살 수 있다면
- 인간을 쥐락펴락하는 소속욕구
02 도대체, 누구를 위한 삶인가?
- 외부 시선의 껍질 벗기기
03 소속욕구야, 내 삶을 도와다오
- 삶을 윤택하게 하는 생활 속 소속욕구

Part 2 행복에 가까워진 너

01 사람은 무엇으로 행복해질까?
- 인간관계는 행복의 필요조건
02 병원에 가지 않고 건강해지는 법
- 좋은 관계가 건강한 몸을 만든다

Part 3 이해할 수 없었던 우리

01 어떤 사람이 사회생활을 잘할까?
- 관계라는 즐거움을 찾아나서는 사람들
02 우리는 서로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 상대방에 대한 깊고 넓은 이해
03 정글 같은 세상에서 유쾌하게 살아남기
- 좋은 관계를 만드는 본격적인 기술들

Part 4 상처받지 않고 단단해지는 관계

01 나는 왜 그 사람에게 끌리는가?
- 매력적인 그와 그녀의 비밀
02 도대체 상사는 왜 그 모양일까?
- 직장 내 권력이 관계에 미치는 영향
03 언제나 좋을 수만은 없다
- 갈등 시 마음 관리하기

에필로그 / 그림, 그래프, 사진 출처 /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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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박진영
연세대학교에서 사회 및 성격심리학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미국에서 자기 자비(self- compassion) 관련 연구들을 돕고 있습니다. 심리학 연구를 실생활에 적용해서 널리 이롭게 하고 싶다는 소망이 있습니다. 최신 심리학 연구를 통해 자존감 및 인간관계에 대해 이야기한 책 『내 마음을 부탁해』,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눈치 보는 나, 착각하는 너』, 『심리학 일주일』을 썼고 '과학동아'에 칼럼을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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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정회창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8달 전
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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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young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주목할 점은 소속욕구가 높은 사람들이 소속욕구가 낮은 사람들에 비해 이러한 공식에 사로잡히게 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사실이다. 소속욕구가 높은 사람들은 사랑받고자 하는 열망이 높기 때문에 주관적이든 객관적이든 그만큼 관계에 많은 투자를 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으로부터도 자신이 노력하는 만큼, 혹은 그 이상의 무언가를 기대하게 된다. 이러한 높은 기대는 때때로 관계의 독으로 작용하여 상대방의 사소한 행동에도 쉽게 상처받고 좌절과 배신감, 분노를 크게 느끼게 한다. 실제 연구 결과 소속욕구가 높은 사람일수록 자신에 대한 타인의 잘못에 쉽게 배신감을 느끼고, 결과적으로 용서도 잘 하지 못하는 양상이 나타났다.⠀- P.91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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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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