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앨런 지음|황금가지 펴냄
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영화감독 우디 앨런의 글 모음집. 1970년대 후반에〈The New Yorker〉에 연재했던 단편, 에세이, 희곡 등을 모은 것이다. 군대에서 투약당한 LSD때문에 머리가 이상해진 대통령 저격수, 세상에서 가장 천박한 사람, 앨런이 매우 피곤한 상태에서 쓴 희곡, 소크라테스가 되어 친구들과 대화하는 앨런 등이 등장한다. 꼭 그의 영화들만큼 재미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쓰레기 같은 세상의 내용 요약
'영화감독/배우' 책인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쓰레기 같은 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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