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파랑|안전가옥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내일 우리는 저 수평선을 남아 있는 육지에서 ‘같이’ 바라볼 수 있을까? 2022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지원 사업 선정작, 세상 모든 스릴러 ‘노크’ 시리즈 ‘장르 전문 스토리 프로덕션’ 안전가옥이 선보이는 새로운 라인업 ‘노크’의 다섯 번째 작품.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안전가옥의 ‘2022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지원 사업’ 선정작이자, 홍파랑 작가의 첫 번째 소설이다. 《살아남은 자들》은 우리 모두 아직 직시하고 싶지 않은 미래를 감히 정면에서 바라보는 이야기다. 기후온난화에 따른 생존 가능 지면의 협소, 그에 따른 다문화가정을 향한 사회적 탄압, 평범했던 자들이 일으키는 잔인한 폭력과 그 위에 존재하는 조금 더 비열한 정치적 헤게모니. 이 모든 이야기의 끝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물속으로 잠겨 가는 인류의 미래일까, 혹은 그 안에서 답을 찾아내는 자들의 반전일까. 지금 당장 바라봐야 할 것을 제대로 바라보고 있는, 매우 영리한 디스토피아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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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살아남은 자들》은 홍파랑 작가가 2023년 안전가옥에서 출간한 장편소설로, ISBN 9791193024027을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되었다. 📖 안전가옥 오리지널 시리즈의 일환으로, 이 작품은 제1회 안전가옥 장편소설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홍파랑은 동화와 SF를 오가며 독창적 세계관을 구축해온 작가로, 이 소설에서는 근미래 한국을 배경으로 생존과 희생, 인간 본성의 복잡성을 탐구한다. 좀비 아포칼립스라는 익숙한 소재를 활용하되, 전통적 좀비 서사와 달리 생존자들의 심리적 갈등과



여름을 물들일 물속 판타지 한국소설 5권





노크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