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다른 원고 노동자는 마감 앞에서 어떨지 늘 궁금했다. 이 책은 그 궁금증에 대한 거의 완벽한 답이다.” 백수린(소설가) 추천! ‘소설가’라는 같은 직업을 가진 두 사람의 완벽히 새롭게 펼쳐지는 흥미로운 마감 풍경! “쓰는 동안, 입은요?” 세미콜론에서 선보이는 음식 에세이 시리즈 ‘띵’의 스물두 번째 주제는 ‘소설가의 마감식’으로, 소설가 염승숙과 윤고은이 함께 썼다. 띵 시리즈에서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공저이다. 『내일은 완성할 거라는 착각』은 두 소설가가 등단 이후 꾸준히 소설을 쓰며 알고 배우고 느낀 경험담을 나누고 소설을 쓰는 마음과 소설가로 살아가는 삶에 관한 소소하고 사적인 대담을 풀어내던 팟캐스트 〈테이블〉의 ‘쓰는 동안, 입은요?’ 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소설가들은 소설을 마감할 때 무엇을 먹을까 하는 사소한 호기심에 대한 답변들을 담았으며, ‘공복’ ‘차’ ‘식탁’ ‘작업실’ ‘펑크’ ‘전투식량’ ‘냉장고’ ‘만찬’, 총 여덟 개의 공통 키워드를 선정해 두 소설가가 각자 한 편씩 교차 전개해나가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소설가의 마감식: 내일은 완성할 거라는 착각』(ISBN 9791192908472)은 소설가 염승숙과 윤고은이 공동 저술한 에세이로, 2023년 5월 9일 세미콜론에서 출간되었다. 📖 세미콜론의 음식 에세이 시리즈 ‘띵’의 스물두 번째 작품이자 최초의 공저로, 두 소설가가 마감이라는 창작의 고통 속에서 먹고 마시며 버텨낸 일상을 유쾌하고 솔직하게 풀어낸다. 염승숙(소설가, 문학평론가, 7세 아이 엄마)과 윤고은(소설가, 라디오 DJ, 대거상 수상자)은 팟캐스트 <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