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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에쿠니 가오리 지음
소담출판사
 펴냄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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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심심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따뜻함
#순수한사랑
#알코올중독
212쪽 | 2002-02-1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호모 남편과 알콜 중독에 빠져있는 아내 이야기. 남편 무츠키에겐 애인 곤이, 아내 쇼코에게 정신불안증세가 있다. 중매로 만난 이들은 서로의 약점을 알면서도 결혼한 커플. 아무도 모르는 둘만이 비밀이 밝혀지면서, 양가 부모님은 인공수정으로 아기를 낳으라고 강요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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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작가의 말

1. 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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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에쿠니 가오리
청아한 문체와 세련된 감성 화법으로 사랑받는 에쿠니 가오리는 1964년 도쿄에서 태어나 미국 델라웨어 대학을 졸업하고 1989년 『409 래드클리프』로 페미나상을 수상했다. 동화부터 소설, 에세이까지 폭넓은 집필 활동을 해나가면서 참신한 감각과 세련미를 겸비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무라사키시키부 문학상(1992), 『나의 작은 새』로 로보노이시 문학상(1999), 『울 준비는 되어 있다』로 나오키상(2004), 『잡동사니』로 시마세 연애문학상(2007), 『한낮인데 어두운 방』으로 중앙공론문예상(2010)을 받았다. 일본 문학 최고의 감성 작가로서 요시모토 바나나, 야마다 에이미와 함께 일본의 3대 여류 작가로 불리는 그녀는 『냉정과 열정 사이 Rosso』, 『도쿄 타워』,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좌안 1ㆍ2』, 『달콤한 작은 거짓말』, 『소란한 보통날』, 『부드러운 양상추』, 『수박 향기』, 『하느님의 보트』, 『우는 어른』, 『울지 않는 아이』, 『등 뒤의 기억』, 『포옹 혹은 라이스에는 소금을』, 『즐겁게 살자, 고민하지 말고』, 『벌거숭이들』 등으로 한국의 많은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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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8
양쿤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쇼코,무츠키,곤 이런것도 사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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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중학생 때 읽었는데 일본 소설 감성 안맞으면 정말 비추입니다. 이 책 때문에 한동안 일본 작가들 책을 읽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나이 먹고 읽으면 어떨지 궁금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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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작가 말대로 심플한 연애소설. 좋아하고, 사랑하고는 그러니까 온전히 그들의 선택이니까. 온전하지 않다고 여기는 것은 대부분 사회의 시선일뿐. 이렇게 사는 것도 괜찮다. 좋다 나쁘다의 문제가 아니라 괜찮은 거다. 서로 좋다는 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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