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우리 역사 이야기

신형식 지음 | 흙마당 펴냄

지혜로운 우리 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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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

출간일

2007.12.3

페이지

155쪽

상세 정보

'우리 역사 이야기' 시리즈는 할머니 무릎을 베고 옛날이야기를 듣듯이 쉽고 편하게 읽으며 그 속에서 올바른 우리 역사를 알아가고, 조상의 현명함과 교훈을 얻을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알아 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통해 좀 더 깊이 있는 역사 공부를 할 수 있고, 논술 퀴즈를 통해 역사 이야기를 읽고 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역사적 사고력을 키우고 논리적인 글쓰기를 병행할 수 있게 구성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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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tream_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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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일상이 된 시대다. 개인 콘텐츠는 넘쳐나고, 누구나 전문가처럼 말하는 세상 속에서 오히려 중심을 잡기란 더 어려워졌다.

🧐 정보는 많지만 방향은 흐릿하다. 무엇이 본질이고, 어디에 에너지를 써야 하는지 혼란스러운 시대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생각의 기준이다.

😌 이 책을 통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보다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를 다시 점검하게 되었다. 막연한 열심이 아니라, 목적의식을 가진 실행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가 강하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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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능은 IQ가 아니라 ‘시간 전망’이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지능을 새롭게 정의한다. 지능이란 IQ나 학력이 아니라, “내가 정말 원하는 것에 더 가까워지도록 만드는 행동”이다.

🔹️ 그는 특히 ‘시간 전망’을 강조한다.
성공한 사람일수록 몇 년, 몇 십 년 뒤를 내다본다. 반면 실패하는 사람은 오늘, 혹은 지금 당장만 생각한다. 리더의 역할은 미래를 대신 생각하는 것이다.

🔹️ “미래부터 결정하라. 오늘은 그 다음이다.”
이상적인 건강, 가정, 커리어, 재정 상태를 구체적으로 그린 뒤, 그 미래 시점에서 현재로 거슬러 올라와 묻는다.

🔹️ “그 삶을 살고 있다면, 나는 오늘 무엇을 하고 있을까?”
이 역산적 사고가 방향을 만든다. 막연한 노력 대신, 설계된 행동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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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각의 기술: 느리게, 깊게, 전략적으로

🔹️ 손으로 써라: 쓰는 순간 생각은 구체화된다. 고독을 훈련하라: 스마트폰을 끄고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 GOSPA 모델: Goal(목적) → Objective(목표) → Strategies(전략) → Priorities(우선순위) → Action(행동)

🔹️ 인상 깊었던 부분은 “좋은 결정은 의심에서 싹튼다”는 문장이다. 팩트를 점검하고, 자신의 생각을 반대해 보며, 기꺼이 실패를 감수하는 태도. 이것이 전략적 사고다.

🔹️ 애매한 꿈이 아니라 구체적인 목표가 필요하다. 주의결핍 사회에서 가장 큰 경쟁력은 ‘집중력’이며, 모든 일을 하겠다는 태도는 결국 아무 일도 하지 않겠다는 말과 같다고 지적한다.
결국 생각의 질이 결과의 질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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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실행, 태도, 그리고 사람

🔹️ 시작의 힘: 첫걸음을 떼면 다음 단계가 보인다.
컴포트존 탈피: 안락함은 성장의 적이다.
과거를 놓아라: 부정적 감정은 현재의 에너지를 갉아먹는다.
목표는 비밀로 하라: 조롱과 의심이 행동을 멈추게 한다.

🔹️ 무엇보다 강렬했던 메시지는 이것이다.
“운전대를 잡아라. 조수석에서는 불평밖에 할 수 없다.”
환경을 탓하는 순간, 통제력을 잃는다.
성공은 우연이 아니며, 실패 또한 우연이 아니다.

🔹️ 모든 것은 사고방식과 선택의 결과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공의 95%는 ‘사람’에 의해 결정된다고 말한다. 누구와 일하고, 누구와 어울리며, 누구에게 배우는지가 미래를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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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 다시, 생각의 운전대를 잡을 시간

🔹️ 이 책은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나는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
오늘의 행동은 그 방향과 일치하는가?
나는 운전대를 잡고 있는가, 아니면 조수석에서 불평하고 있는가?

🔹️ AI 시대, 콘텐츠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기 쉽다. 그러나 방향은 밖이 아니라 안에서 정해진다.
이 책은 더 의식적으로 생각하라고 말한다.

🔹️ 혼란의 시대에 중심을 잡고 싶은 사람에게,
막연한 동기부여가 아니라 전략적 사고를 원하는 사람에게, 그리고 다시 한 번 목적의식을 점검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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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우리 역사 이야기' 시리즈는 할머니 무릎을 베고 옛날이야기를 듣듯이 쉽고 편하게 읽으며 그 속에서 올바른 우리 역사를 알아가고, 조상의 현명함과 교훈을 얻을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알아 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통해 좀 더 깊이 있는 역사 공부를 할 수 있고, 논술 퀴즈를 통해 역사 이야기를 읽고 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역사적 사고력을 키우고 논리적인 글쓰기를 병행할 수 있게 구성해 놓았다.


출판사 책 소개

우리 역사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 보따리

어릴 적에 할머니나 할아버지의 무릎을 베고 누워 ‘옛날 옛적에’로 시작하는 재미있고 신기한 옛날이야기를 들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 이야기들을 듣다 보면 그 속에 숨어 있는 우리 선조의 슬기와 지혜를 만날 수 있었다. 그런데 왜 같은 우리 역사 이야기인데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는 솔솔 귀에 잘 들어오고, 학교에서 배우는 국사는 어렵고 따분하기만 할까?

흙마당에서 새로 나온 <우리 역사 이야기>는 할머니 무릎을 베고 옛날이야기를 듣듯이 쉽고 편하게 읽으며 그 속에서 올바른 우리 역사를 알아가고, 조상의 현명함과 교훈을 얻을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역사적 사실만을 다룬 따분하고 지루한 이야기도 아니고, 확증되지 않은 전설이나 설화만을 엮은 흥미 위주의 책도 아니며, 어린이들이 동화책을 읽듯 쉽게 다가가면서도 읽고 난 뒤에는 깊은 깨달음과 동시에 꽉 찬 역사의 열매가 맺히는 책인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현재 우리가 사는 이 땅에서 일어났던 일과 그 위에 쌓여 온 역사를 만나면서 우리 민족이 살아온 모습과 생활을 살펴보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역사 지식을 기르고 나아가 우리 역사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밑바탕이 될 것이다.

주제에 따라 <지혜로운 우리 역사 이야기>, <재미있는 우리 역사 이야기>, <신기한 우리 역사 이야기> 총3권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권마다 재미있는 그림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살아있는 역사 이야기를 엮어 놓아 어린이들은 술술 쉽게 읽고, 역사 상식은 쑥쑥 자라날 것이다.

알아 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통해 좀 더 깊이 있는 역사 공부를 할 수 있고, 논술 퀴즈를 통해 역사 이야기를 읽고 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역사적 사고력을 키우고 논리적인 글쓰기를 병행할 수 있게 구성해 놓았다.

특히 본문을 최대한 쉽게 풀어쓰고 설명하여 학교에서 역사를 공부하는 고학년뿐만 아니라 저학년들도 읽으면서 역사를 어렵게만 느끼지 않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이 살아나고, 또한 우리나라, 우리 역사를 사랑하는 마음 또한 자라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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