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준 외 7명 지음|민음사 펴냄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다양한 ‘사귐’의 기록을 담았다. 『일기시대』의 문보영 시인은 어느 시기에 자신은 친구의 일기를 먹고 자랐다고 말한다. 『가만한 지옥에서 산다는 것』의 김남숙 소설가는 소설에는 쓰지 않을 친구들에 대해 쓴다. 『꼭대기의 수줍음』의 유계영 시인은 인간 친구가 아닌 동물 친구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나의 친구 (워터프루프북)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나의 친구 (워터프루프북)》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