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재 지음|새물결 펴냄
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조선후기의 ‘이단’ 논쟁은 그동안 주로 ‘실학’이라는 또 다른 프리즘을 통해 조선사회를 이해해보려는 학계의 시도에 덧붙여 ‘이단’에 대한 조선 성리학의 대응이라는 또 다른 거울로 조선시대 후기를 비추어보려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조선 유학의 이단 비판 (’이학집변’을 중심으로)의 내용 요약
'조선사' 책인 《조선 유학의 이단 비판 (’이학집변’을 중심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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