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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 소녀
얀 제거스 지음
마시멜로
 펴냄
13,800 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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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쪽 | 2013-05-1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독일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 숨이 막힐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를 가진 17세의 소녀, 마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스릴러 소설이다. 작가는 2004년부터 얀 제거스라는 필명으로 추리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스릴러를 집필하기 전부터 에세이와 문학비평으로 많은 팬을 확보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명성이 높았던 그의 좌우명은 '절대로 독자를 지루하게 하면 안 된다'이다.<BR> <BR> 인적이 드문 프랑스의 한 마을에 어느 날 숨이 막힐 정도로 예쁜 소녀가 나타난다. 그녀는 자신의 이름이 마농인 것 외에는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그녀를 돌봐주던 미망인이 심장마비로 죽자 마농은 마을에 올 때 그랬던 것처럼 홀연히 마을을 떠난다. 총각파티를 떠난 세 명의 남자들이 길에서 우연히 만난 그녀의 아름다운 외모에 반해 차에 태운다. <BR> <BR> 장면이 바뀌어 한여름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프랑크푸르트. 미국대통령의 방문으로 도시 전체가 삼엄한 어느 날, 프랑크푸르트 도시 숲에서 잔인하게 살해된 남자의 시체가 발견된다. 강력계 팀장 로버트 마탈러가 이 사건을 맡게 된다. <BR> <BR> 사건 발생 이틀 뒤, 사건 현장 근처 호수에서 물에 빠진 자동차가 발견된다. 트렁크에서 또 다른 남자의 시체가 나오면서 사건은 점점 미궁에 빠진다. 트렁크 안에서 발견한 피해자의 옷에서 주유소 영수증을 찾아내고, 그 일행이 주유소 주인의 조카는 자동차에 남자 세 명과 유난히 눈에 띄게 예쁜 여자가 타고 있었다는 증언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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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낯선 소녀의 신화
소녀, 피에 취하다
창백한 침묵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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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얀 제거스
스릴러의 새로운 거장으로 불리는 독일의 베스트셀러 작가다. 본명은 마티아스 알텐베르크. 괴팅엔대학교에서 문학과 미술사를 전공한 그는 추리소설을 쓰기 전부터 에세이와 문학비평으로 많은 팬을 확보한 인기 작가였다. 1992년《식인종의 사랑》으로 데뷔한 뒤 1997년《늑대가 있는 풍경》으로 40세 이하의 젊은 작가에게 수여하는 마부르크 문학상을 수상했다. 2004년부터 얀 제거스라는 필명으로 추리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05년 프랑크푸르트를 배경으로 한 첫 번째 스릴러 소설 《너무 예쁜 소녀》는 그해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라 지금까지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너무 예쁜 소녀》의 인기에 힘입은 그는 이후 고독한 수사관 마탈러를 주인공으로 한 시리즈물 《눈 속의 신부》와 《한여름 밤의 비밀》 등을 펴내며 스릴러 문학의 새로운 거장으로 자리매김하였다. 마탈러 형사 시리즈물은 독일 공영 방송인 ZDF에서 드라마로 제작되어 인기리에 방영되기도 했다. 작품을 집필할 때 그의 좌우명은 ‘절대로 독자를 지루하게 하면 안 된다’라고 한다. 저자의 좌우명대로 그의 작품은 탄탄한 이야기 구조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독자들이 한순간도 숨 돌릴 틈을 주지 않는다. 2008년《한여름 밤의 비밀》로 오펜바흐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같은 해 스위스 추리소설 문학상을 받았다. 또 다른 작품으로는《어찌됐건 섹스》《라로크의 망자》《소소한 저녁의 행복》《로젠헤르츠 문서》《별의 금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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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박민성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넬레 노이하우스 작가님 풍이 묻어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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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독일 스릴러 소설이여서 그런가 ... 재미가 없어... 그래도 결말은 궁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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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지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2015.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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