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규|창비교육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향규는 다문화 청소년과 탈북 이주민, 결혼 이주 여성을 돕는 활동가 겸 연구자로 오랫동안 일해 왔다. 이 책은 사회적 이슈를 깊이 탐구하고 기록했던 전작과 달리 저자의 시선을 ‘사람’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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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사물에 대해 쓰려 했지만』은 교육학 박사이자 다문화 연구자인 이향규가 쓴 에세이집으로, 일상 속 사물과 그에 얽힌 기억, 감정을 통해 삶의 본질과 정체성을 탐구한다. 📖 2022년 창비교육에서 출간된 이 책은 저자의 개인적 경험과 다문화 가정, 이주 여성, 연구자로서의 삶을 섬세히 엮어내며, 사물이라는 렌즈로 인간 관계와 사회적 편견을 성찰한다. 제6회 창비에세이공모전 수상작으로, 이향규의 첫 번째 에세이집 『후아유』의 연장선에서 다문화와 정체성 문제를 깊이 파고들지만, 이번에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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