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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생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창해
 펴냄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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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성장소설
#재미
#추리
399쪽 | 2008-09-09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제134회 나오키 상 수상작 <용의자 X의 헌신>의 저자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작. 치밀하게 짜인 추리소설이자 고등학생의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낸 성장소설이다.<BR> <BR> 주인공 니시하라 소이치는 심장 기형으로 태어난 어린 여동생 하루미와 현실의 벽 앞에 고개숙인 아버지를 둔 고등학교 3학년생. 자신의 짐의 무게를 잠시나마 잊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야구다. <BR> <BR> 어느날, 니시하라의 앞에 엄청난 의문의 사건이 일어난다. 여자친구이자 야구부 매니저인 미야마에 유키코의 죽음. 유키코에 관한 나쁜 소문을 뒤쫓다가 유키코가 단순한 교통사고로 죽은 것이 아님을 알게 된다.<BR> <BR> 유키코의 죽음 당시 옆에 여선생 미사키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 니시하라는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 미사키 선생을 추궁한다. 하지만 그녀마저 3학년 3반 교실에서 살해당하고 만다.<BR> <BR> 갑작스런 두가지의 의문의 살인사건에 휘말린 니시하라는 결국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내몰리게 된다. 그리고 유일하게 그의 진실을 알고 있는 미즈무라 히로코의 살인 미수 사건으로, 진실은 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형사의 오해와 진실을 덮으려는 학교 당국에 맞서 스스로 자신의 결백을 증명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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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장 / 제1장/ 제2장 / 제3장 / 제4장 / 저자 후기 / 역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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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등이 있다. 또한 스노보드를 즐기는 겨울 스포츠 마니아로 이른바 ‘설산 시리즈’로 불리는 스키장과 겨울 스포츠를 소재로 한 연작을 발표했다. 본 작품인 《눈보라 체이스》는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은 설산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고 속도감 있는 경쾌한 미스터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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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3
남쪽나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1달 전
어느 날 주인공이 사귀는 여자친구가 교통사고로 숨지는 일이 발생한다. 그녀의 죽음으로 주인공의 일상은 뒤죽박죽이다. 고등학생이 감당하기 힘든 현실에서 학교의 여교사까지 살해되는 일이 일어나고 결국 주인공은 살해 용의자로 의심을 받는다. 이 책은 학교를 무대로 살인사건의 진상을 주인공이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범인을 직접 찾아 나서고 그 과정에서 점점 성숙해지는 미스터리 성장 소설이다. 사춘기 시절 학내의 괴롭힘과 따돌림, 마치 우리나라 고등학교 현실을 보여주는 그런 공감대가 형성된 소설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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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책인것 치고 상당히 안읽혔다. 전개가 상당히 어색하고 추리는 뭔가 끼워 맞춘듯한 느낌? 또한 마지막에 급 해피엔딩은 너무나 안어울렸다.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작가라서 별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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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2닦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소설을 읽어내려가는 순간순간마다 히가시노게이고 작가의 소설이라는걸 다시한번 실감했다. 내가 생각한 예상을 빗나가며 놀람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수있었다. 일본청소년들의 심리와 우리가 무능하고 증오하는 스승에 대한 고찰, 그 배경이되는 가족들. 읽는 내내 기분이 언짢았지만, 흥미로웠던 소설. 진짜 히가시노게이고는 천재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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