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무라 미나토 외 8명 지음|소명출판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근대 일본의 문화사 시리즈 여덟 번째 책이다. 이 책은 부제를 각 시기별로 나눈 근대 일본의 문화사 시리즈 중에서도 올해 초 출간된 <총력전하의 앎과 제도 1933∼55년 1>(소명출판, 2014)의 다음 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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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기억 전쟁의 내용 요약
'일본근현대사' 책인 《감정 기억 전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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