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쿠니 가오리|소담출판사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에쿠니 가오리 소설. 지은 지 70년 가까이 되는 서양식 대저택에 살고 있는 야나기시마 일가. 러시아인 할머니, 이모와 외삼촌까지 한집에 사는 대가족, 아이를 학교에 보내지 않고 집에서 공부시키는 교육 방침, 게다가 아이 넷 가운데 둘은 아버지 혹은 어머니가 다르다. 독특한 이 가족들에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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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포옹 혹은 라이스에는 소금을』은 일본 작가 에쿠니 가오리가 2015년 9월 소담출판사를 통해 출간한 장편소설로, 일본 여성지 『슈프르(SPUR)』에 4년간 연재된 글을 묶은 작품이다(ISBN: 9788973813223). 약 600쪽에 달하는 이 소설은 1960년부터 2006년까지 약 100년, 3대에 걸친 야나기시마 가문의 이야기를 섬세하고 담담한 문체로 그린다. 에쿠니 가오리는 『냉정과 열정 사이』, 『도쿄 타워』로 유명한 감성 작가로, 이번 작품에서는 가족 전체를 주인공으로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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