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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 Boy (어바웃 어 보이)
닉 혼비 지음
Riverhead Books
 펴냄
19,100 원
15,2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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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쪽 | 2002-04-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02년 여름 휴 그랜트 주연의 영화로 개봉된 '어바웃 어 보이'의 원작소설. 이 작품의 지은이는, 영미권에서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대중소설을 쓰면서도 E.M.포스터 상 등의 각종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BR> <BR> 겉모습은 어른이지만 생활태도는 아이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36살 짜리 총각 윌과, 나이는 12살이지만 세상 다산 애어른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왕따 소년 마커스의 이야기가 번갈아 등장한다. <BR> 어느 순간 두 '소년'의 인생에 접점이 생기고, 시끌벅적하게 툭탁툭탁하는 사이에 아이는 아이답게, 어른은 어른답게 자신의 모습을 되찾아가는 모습이 경쾌한 필치로 그려져 있다.<BR> <BR> <BR> <BR> Will is thirty-six and doesn't really want children. Why does it bother people that he lives so happily alone in a fashionable, Lego-free flat, with massive speakers and a mammoth record collection, hardwood floors, and an expensive cream-colored rug that no kid has ever thrown up on? Then Will meets Angie. He's never been out with anyone who was a mom. And it has to be said that Angie's long blond hair and big blue eyes are not irrelevant to Will's reassessment of his attitude toward children. Then it dawns on Will that maybe Angie goes out with him because of the children. That maybe children democratize beautiful, single women. That single mothers -- bright, attractive, available women - were all over London ... Marcus is twelve and he knows he's weird. It was all his mother's fault, Marcus figured. She was the one who made him listen to Joni Mitchell instead of Nirvana, and read books instead of play on his Gameboy. Then Marcus meets Will. Will belongs to his mother's SPAT group (Single Parents, Alone Together), and Will is cool. Marcus needs someone who knows what kind of sneakers he should wear, and who Kurt Cobain is. And Marcus's mother needs a husband. They could all move in together! Marcus and his mother, Will and his son, Ned. Then Marcus follows Will home to his flat, where there are no toys or diapers, no second bedroom, even -- and certainly no Ned. This was valuable stuff. If Marcus went home and told his mother about this right away, that would be the end of it. But something tells Marcus that he should hang on to this information until he knows what it's worth.<BR> <BR> Winner of the 1999 E.M. Forster Award from the American Academy of Arts and Letters.<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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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닉 혼비
잇달아 세계적 명작을 발표하는 닉 혼비는 영국 런던 출신으로 케임브리지 대학을 졸업하고, 그 후 교사로 재직하면서 다양한 매체에 글을 기고하다가 《피버 피치》를 발표하며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닉 혼비는 어딘지 세상에 뒤떨어진 사람들의 이야기와 무거운 주제를 재미있고 탁월한 자신만의 스타일로 풀어내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축구와 사랑에 빠져 연애도 뒷전인 어느 못 말릴 축구광의 이야기인 첫 에세이 《피버 피치》를 비롯해, 음악 강박증에 빠진 30대 중반 남자를 그린 《하이 피델리티》, 백수건달 윌과 12세 소년이 함께 철들어가는 이야기 《어바웃 어 보이》, 죽음밖에 답이 없는 우울한 인생들의 고뇌를 유쾌하게 그려낸 《딱 90일만 더 살아볼까》, 한 가족의 가식을 유쾌하게 풀어낸 《하우 투 비 굿》, 청소년의 사랑과 임신이라는 사회적 이슈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끄집어낸 《16세 아빠 샘의 고백》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흡인력 강한 글쓰기로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그의 작품들은 거의 모두 영화로도 만들어져 닉 혼비를 일약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오르게 했다. 닉 혼비는 NCR 상을 비롯해 작가협회상, E.M.포스터 상, W.H.스미스 상, 오렌지 워드 인터내셔널 라이터스 런던 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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