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김영옥

한우성 지음 | 북스토리 펴냄

영웅 김영옥

이 책을 읽은 사람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18,000원 10% 16,2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두꺼운 책

출간일

2005.12.13

페이지

567쪽

상세 정보

1919년 독립운동가의 아들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나 2차대전과 한국전쟁에서 전쟁영웅이 되었으며, 1972년 대령으로 예편한 후 평생을 사회봉사활동에 바친, 김영옥의 일대기를 다룬 책이다.

그는 2차 대전과 대전과 한국전쟁에 참전해 3개국에서 싸웠고, 그 3개국 모두에서 최고 무공훈장을 받았다. 1951년 유엔군 3차 반격 당시 미 육군 31연대 1대대를 이끌고 반격에 나서 전선을 60km나 북상시키기도 했다.

한국 전쟁 당시에는 수백 명의 전쟁고아들을 돌보았으며, 1972년 예편 후에는 사회봉사활동에 주력했으며, 여성, 아동, 청소년, 노인, 빈민, 유색인 등 사회적 약자의 권익 옹호와 신장에 힘썼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LGO님의 프로필 이미지

LGO

@gaon__lee0819

  • LGO님의 우리 인간의 종교들 게시물 이미지
유대교의 교리와 경전은 그들의 정치적, 사회적 환경과 떼놓을 수 없다.

우리 인간의 종교들

아베 마사오, 하비 콕스, 뚜웨이밍, 리우샤오간, 아르빈드 샤르마, 제이콥 뉴스너, 세예드 호세인 나스르 (지은이), 주원준, 이명권, 박태식, 박현도, 류제동, 최수빈, 이윤미 (옮긴이) 지음
소나무 펴냄

읽고있어요
26분 전
0
새벽빛님의 프로필 이미지

새벽빛

@saebyeokbit

  • 새벽빛님의 메피스토 게시물 이미지
  • 새벽빛님의 메피스토 게시물 이미지
떠돌이개가 된 악마 메피스토와 외톨이 소녀가 친구가 되어 의지하는 이야기

외로움과 아픔의 상처와 기억들을 치유하는 그들의 방식이 그림으로 표현된다.

악마라서 나이 들지 않는 개는 나이 들어서 기억을 잃어가는 소녀를 돕고 싶어한다.

장애와 나이듦에 관한 이야기이면서 선과 악에 관한 이야기

유아 코너가 아닌 곳에 꽂힌 그림책은 꼭 꺼내서 읽어보게 된다. 그리고 예상보다 깊은 울림에 놀라곤 한다.

괴테의 《파우스트》에서 신은 사람을 구했고 악마 메피스토팰리스는 아무것도 안 했다. 작가는 이 부분에 궁금증을 품었다고 한다. 그 결과가 그림책 《메피스토》다.

이 책을 읽고 도출해 낸 나의 답은 아마도 사람은 스스로를 구원할 줄 알기 때문이라는 것 같다.
우리 삶이 힘들더라도 하늘 한 번 보며 여유를 찾고, 아무 것도 아닌 일에 웃을 줄 아는 것. 때로는 울고 화내는 모든 것이 스스로 구원하고 있는 행위라 생각하니,
우리는 참 강한 존재라는 결론에 이른다.

좀 자신감이 생긴다.
오늘 하루도 잘 버텨낼 수 있을 것 같다.

메피스토

루리 지음
비룡소 펴냄

읽었어요
36분 전
0
큰목소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큰목소리

@sg4kth

  • 큰목소리님의 낭만 세대 게시물 이미지

낭만 세대

이동직 지음
교유서가 펴냄

읽고있어요
43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1919년 독립운동가의 아들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나 2차대전과 한국전쟁에서 전쟁영웅이 되었으며, 1972년 대령으로 예편한 후 평생을 사회봉사활동에 바친, 김영옥의 일대기를 다룬 책이다.

그는 2차 대전과 대전과 한국전쟁에 참전해 3개국에서 싸웠고, 그 3개국 모두에서 최고 무공훈장을 받았다. 1951년 유엔군 3차 반격 당시 미 육군 31연대 1대대를 이끌고 반격에 나서 전선을 60km나 북상시키기도 했다.

한국 전쟁 당시에는 수백 명의 전쟁고아들을 돌보았으며, 1972년 예편 후에는 사회봉사활동에 주력했으며, 여성, 아동, 청소년, 노인, 빈민, 유색인 등 사회적 약자의 권익 옹호와 신장에 힘썼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