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다 미리|이봄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수짱 시리즈'의 작가 마스다 미리가 이번에는 '여자의 분노'라는 감정을 들고 돌아왔다. <오늘도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는 마스다 미리가 서른두 살에 쓴 초기 작품으로, 자신이 겪어왔던 여러 가지 화나는 경험들을 짧은 에세이와 4컷 만화의 형태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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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마스다 미리의 오늘도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는 일상에서 느끼는 짜증과 분노를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린 만화 에세이다. 📖 작가는 특유의 간결한 그림과 따뜻한 문체로 평범한 사람들의 감정을 포착하며, 화라는 감정이 누구에게나 자연스러운 것임을 보여준다. 주인공은 30대 여성 ‘미치코’로, 그녀의 일상은 사소한 사건들로 가득하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친구들과의 만남에서 미치코는 크고 작은 이유로 화를 낸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화를 내는 순간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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