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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이룰 정도로 화가 나 있는 여성들에게
마음 속 분노를 다스려주는 그림 에세이

오늘도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마스다 미리 지음
이봄
 펴냄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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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힘들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노
#스트레스
#화
160쪽 | 2015-09-08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삼십대 싱글 여성의 일상과 고민을 소박하게 고백해온 '수짱 시리즈'의 작가 마스다 미리가 이번에는 '여자의 분노'라는 감정을 들고 돌아왔다. <오늘도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는 마스다 미리가 서른두 살에 쓴 초기 작품으로, 자신이 겪어왔던 여러 가지 화나는 경험들을 짧은 에세이와 4컷 만화의 형태로 담아냈다. <BR> <BR> 그녀는 말한다. "화를 내는 일은 날마다 가볍게 찾아오는 것." 울컥 치밀어오르는 화, 때려주고 싶을 정도의 화, 폭발 직전의 화 등, 우리 일상엔 여러 종류의 화나는 상황이 여기저기 산재해 있다. 어른 여자라면 이 화를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 걸까?<BR> <BR> '오늘도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라는 제목이 말해주듯, 마스다 미리에게도 화나는 일들이 무자비하게 펼쳐진다. 동창회에서 미인이 아니라고 찬밥 취급하는 동창 녀석들, 모처럼 쉬러간 오사카 고향집에 갔더니 나를 가만히 두지 않는 가족들, 프리랜서라고 우습게 보고 변변찮은 집만 보여주는 부동산 업자, 이른 아침부터 전화를 걸어 귀찮게 하는 텔레마케터들, 친구의 진심 어린 응원을 의심하는 나 자신까지… 화를 부르는 일들이 쉴 새 없이 쏟아지는 게 우리 일상을 꼭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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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시작하며

오늘의 말
클리닝
스페셜 코스
교통사고
긴 통화
동창회
사용중
꽃도둑
파친코
생각이 너무 많다
한자를 모른다
3년 개근
방 구하기
100엔짜리 동전
귀성
캐치세일즈
청춘
연예인
책상 밑
꼬마의 무덤
성질이 급하다
프티 부자
텔레비전 출연
편식
산타도 좋지만
꿈 이야기
텔레비전에 나오는 사람
엄청난 바보
꿈을 위해서라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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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마스다 미리
1969년 오사카 출생.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진솔함과 담백한 위트로 진한 감동을 준 만화 ‘수짱 시리즈’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화제의 작가로 떠올랐다. ‘수짱 시리즈’와 더불어 수많은 공감 만화와 에세이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3~40대 여성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다. 마스다 미리의 대표작 ‘수짱 시리즈’(전 4권)는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아무래도 싫은 사람』 『수짱의 연애』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이 시리즈는 2012년 일본에서 영화화되었고 2015년 국내에서도 상영되어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마스다 미리는 만화가로는 드물게 에세이스트로서의 활동도 활발하다. 에세이에서는 주로 만화에서는 다루지 못한 작가 개인의 내밀한 속 이야기를 선보인다. 특히 나이에 따라 변하는 자신의 일상과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면서 동세대 여성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어느 날 문득 어른이 되었습니다』를 비롯해 『여자라는 생물』 『전진하는 날도하지 않는 날도』 『뭉클하면 안 되나요?』 『오늘도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등 다수의 에세이가 국내에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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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마스다미리작가의 책을 네권정도 빌리고 아침출퇴근길에 가볍게 읽기시작했다. 책자체는 가볍지만 내용은 과연 가벼울까? 나는 작가분처럼 다른사람의 생각을 배려하는 사람은 아니다. 나는 나의 분노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화나는 상황이올때 두세번정도는 참고 똑같은일로 또 화가나는경우엔 모든화를 쏟아붓는 한마디로 다혈질의 성격. 그렇다고 그대로 끝나는게아니라 몇일동안은 그 일로 마음이 골골거린다. 화내지않았으면? 이라는 물음에 몇일은 골골. 어떨때 어떻게 화를내야되는지 나만의 기준이 필요하다. 그 기준의 기반을 세워줄수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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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inaa_dayo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그냥 그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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