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혜진 외 7명 지음|위즈덤하우스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도리스 레싱의 단편소설 「19호실로 가다」의 제목을 뒤집어 만든 이름으로, 다양한 매체와 형식을 빌려 소수자의 서사를 조명해온 예술활동가 제람이, 나만의 ‘19호실’로 가겠다고 선언한 어머니의 일을 사유한 끝에 구상한 동명의 다원예술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엮은 책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19호실로부터의 내용 요약
'인문 에세이' 책인 《19호실로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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