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솔 지음|은행나무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무거운 슬픔에서 경쾌한 웃음을 길어 올리는 스탠드업 코미디언·글쓰기 소상공인 양다솔이 에세이 《적당한 실례》로 돌아왔다. 이 책은 양다솔이 무릅쓴 실례에서 출발해 무수한 갈래로 뻗어 나간 이야기들을 골라 모은 것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적당한 실례 (양다솔 산문집)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적당한 실례 (양다솔 산문집)》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