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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얼굴은 까먹지만 문장은 안 까먹는 타고난 글방지기. 글을 쓰는 것보다 써달라고 조르는 일을 더 좋아한다. 열다섯에 처음 글방을 찾아가 10년간 글을 쓰다 작가가 되었다. ‘일주일에 글 한 편 마감’과 ‘지각 시 성대모사’라는 독특한 규칙 속에서도 2021년 출범 이후 매회 10분 만에 정원이 마감되고, 매주 200페이지 분량의 글이 쏟아지는 괴력의 커뮤니티 ‘까불이 글방’을 운영한다. 《가난해지지 않는 마음》 《아무튼, 친구》 《적당한 실례》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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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솔 지음
놀 펴냄

양다솔 지음
놀 펴냄

양다솔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양다솔 지음
은행나무 펴냄

양다솔 지음
위고 펴냄

양다솔 (지은이) 지음
놀 펴냄

정혜윤, 김한민, 김산하, 이슬아, 정세랑, 김탁환, 홍은전, 유계영, 요조 (Yozoh), 이라영, 정다연, 단지앙, 최용석, 초식마녀, 양다솔, 강하라, 심채윤, 현희진, 이내, 김하나, 이수현, 남형도, 서민, 김도희, 김보영, 김남시, 이지연, 오은, 유경근, 서효인, 유희경, 김경환, 김연수, 김숨, 손아람 (지은이), 이동시 (엮은이) 지음
워크룸프레스(Workroom)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