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 일잘러의 글쓰기 절대 원칙

김호중(초롱꿈) 지음 | 체인지업 펴냄

상위 1% 일잘러의 글쓰기 절대 원칙 (‘자소서’부터 ‘보고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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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4.9.10

페이지

2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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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의 시작이자 끝인 자기소개서와 보고서에는 절대적인 원칙과 틀이 있다. 또한, 아름다운 문장으로 심금을 울리는 문학 작품과는 달리 직장에서 필요한 글쓰기는 명확한 기준과 구조가 정해져 있어 ‘잘 쓴 글’과 ‘못 쓴 글’을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소위 ‘일잘러’ 혹은 ‘에이스’라 불리는 이들은, 이 모든 점을 정확히 파고든 문서로 직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상위 1% 일잘러의 글쓰기 절대 원칙》에는 문서를 최상급으로 다루는 일잘러들의 원칙과 틀이 명료하게 정리되어 있다. 다섯 챕터로 구분된 이 책에는 상위 1% 일잘러들의 문서 작성 원칙뿐만 아니라 글을 잘 쓰는 사람의 특징, 글을 쓰면서 흔히 저지르는 실수, 반려 없이 한 번에 통과되는 보고서 작성방법, 직장 밖에서도 유용한 글쓰기 비법이 살뜰하게 담겨있다.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과 호흡하며 자기소개서 컨설팅을 진행하는 한편 일선에서 각종 보고서와 기획안을 검토하며 서류로 먹고사는 현업 사수의 노하우를 통해, 독자들은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넘어 상위 1% 일잘러로 향하는 기술적 접근이 가능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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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베르

@seubapttungyi

글쓰기는 AI 시대에는 더욱더 중요한 자질이다. 스스로 글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격차는 더 커질 것이다. 우리는 회사 생활을 하고 나의 상사가 의사 결정을 하기 위한 내용을 담아 보고서를 작성한다. 그러므로 보고서는 판단을 하기 위해 간결하면서도 일관성과 근거, 논리가 명확한 글이어야 한다. 소장님께 보고하는 나 자신과 내게 보고문서를 올리는 우리 후배들에게 다시금 강조하고 싶은 내용이다.

상위 1% 일잘러의 글쓰기 절대 원칙

김호중(초롱꿈) 지음
체인지업 펴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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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회사 생활의 시작이자 끝인 자기소개서와 보고서에는 절대적인 원칙과 틀이 있다. 또한, 아름다운 문장으로 심금을 울리는 문학 작품과는 달리 직장에서 필요한 글쓰기는 명확한 기준과 구조가 정해져 있어 ‘잘 쓴 글’과 ‘못 쓴 글’을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소위 ‘일잘러’ 혹은 ‘에이스’라 불리는 이들은, 이 모든 점을 정확히 파고든 문서로 직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상위 1% 일잘러의 글쓰기 절대 원칙》에는 문서를 최상급으로 다루는 일잘러들의 원칙과 틀이 명료하게 정리되어 있다. 다섯 챕터로 구분된 이 책에는 상위 1% 일잘러들의 문서 작성 원칙뿐만 아니라 글을 잘 쓰는 사람의 특징, 글을 쓰면서 흔히 저지르는 실수, 반려 없이 한 번에 통과되는 보고서 작성방법, 직장 밖에서도 유용한 글쓰기 비법이 살뜰하게 담겨있다.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과 호흡하며 자기소개서 컨설팅을 진행하는 한편 일선에서 각종 보고서와 기획안을 검토하며 서류로 먹고사는 현업 사수의 노하우를 통해, 독자들은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넘어 상위 1% 일잘러로 향하는 기술적 접근이 가능해질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상위 1% 일잘러, 그들의 글쓰기는 무엇이 다를까?”

자소서 컨설팅부터 기술제안서 설계 심의와 논문 리뷰까지,
서류로 먹고사는 현업 사수의 반려 없는 글쓰기 원칙!


회사 생활의 시작이자 끝인 자기소개서와 보고서에는 절대적인 원칙과 틀이 있다. 또한, 아름다운 문장으로 심금을 울리는 문학 작품과는 달리 직장에서 필요한 글쓰기는 명확한 기준과 구조가 정해져 있어 ‘잘 쓴 글’과 ‘못 쓴 글’을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소위 ‘일잘러’ 혹은 ‘에이스’라 불리는 이들은, 이 모든 점을 정확히 파고든 문서로 직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상위 1% 일잘러의 글쓰기 절대 원칙》에는 문서를 최상급으로 다루는 일잘러들의 원칙과 틀이 명료하게 정리되어 있다. 다섯 챕터로 구분된 이 책에는 상위 1% 일잘러들의 문서 작성 원칙뿐만 아니라 글을 잘 쓰는 사람의 특징, 글을 쓰면서 흔히 저지르는 실수, 반려 없이 한 번에 통과되는 보고서 작성방법, 직장 밖에서도 유용한 글쓰기 비법이 살뜰하게 담겨있다.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과 호흡하며 자기소개서 컨설팅을 진행하는 한편 일선에서 각종 보고서와 기획안을 검토하며 서류로 먹고사는 현업 사수의 노하우를 통해, 독자들은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넘어 상위 1% 일잘러로 향하는 기술적 접근이 가능해질 것이다.

국립환경인재개발원 박상진 원장,
울산과학기술원 최성득 교수 강력 추천!

“현실 사수는 절대 알려주지 않는
책 속 사수의 글쓰기 원칙”

‘글쓰기’라는 단어 앞에서 괜스레 작아지는 느낌이 드는 건 기분 탓이 아니다. 우리가 삶에서 마주친 ‘글다운 글’ 그리고 ‘글쓰기’는 읽는 이에게 울림을 주는 한 편의 ‘작품’과 그것의 ‘창작’이었으니까. 그러나 학교 밖으로 나와 실제로 작성해야 하는 글은 ‘작품’이 아니다. 자기소개서, 보고서, 기획안과 같이 사실과 통찰에 기반한 ‘문서’인 경우가 대다수이며, 이것을 작성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은 창의력이나 창조성이 아닌 ‘기술’이다.

《상위 1% 일잘러의 글쓰기 절대 원칙》은 그 ‘기술’에 대해 가장 섬세하게 다룬 비법서이다. 저자가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과 소통하며 자기소개서 컨설팅을 진행하고, 일선에서 직접 보고서를 제출하고 검토하며 파악한 글쓰기 원칙은 주관적이거나 함축적이지 않다. 다만 명백하고 명료하다. 또한, 저자가 직접 작성한 보고서 예시들과 다양하고 재미난 실생활 사례들이 이론 설명을 넘어 독자의 실질적인 이해 수준을 끌어올린다.

“AI 인공지능이 글 쓰는 시대,
현대인에게 글쓰기 능력이 필요한 이유”


AI가 그림을 그리고 글까지 쓰는 시대에, 저자는 ‘글쓰기 능력 함양’을 주장하고, ‘글쓰기 능력은 곧 생존과 직결된다’고 강조한다. 만일 이를 ‘시대착오적 발상’이라 생각했던 독자라면, 책을 통해 ‘글쓰기를 통한 표현 능력의 한계가 곧 능력의 한계’임을 깨달을 것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누구든 이 책에 수록된 ‘일잘러’, ‘능력자’들의 글쓰기 특징을 습득하고, 자주 저지르는 글쓰기 실수를 보완하며, 저자가 제안하는 ‘글쓰기 근육’을 키우는 다양한 습관들을 체화함으로써 한계를 넘어설 수 있다. 부족한 글쓰기 실력, 더 구체적으로 ‘못 쓴 보고서’라는 한계에 갇혀 빛을 보지 못하고 늘 반려 당했던 당신의 각종 서류는 《상위 1% 일잘러의 글쓰기 절대 원칙》이라는 한 권의 극약 처방을 통해 새롭게 거듭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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