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수|행복우물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흉부외과 전문의이자 전 한일병원 원장인 김응수 박사가 자신의 전 작품 <나는 자랑스런 흉부외과 의사다>의 후속으로 집필한 책이다. 의사이자 등단 시인이기도 한 김응수 저자는 2011년 서울문학인대회에서 '가장 문학인다운 의료인 상'을 수상하기도 한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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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흉부외과 전문의인 저자 김응수가 생사의 갈림길에서 치열하게 고민했던 시간과 그 속에서 깨달은 인생의 가치를 진솔하게 담아낸 에세이입니다. 흉부외과는 의학 분야 중에서도 가장 거칠고 고된 길로 알려져 있습니다. 매 순간 멈추지 않고 뛰어야 하는 심장과 숨을 쉬어야 하는 폐를 다루는 만큼, 1분 1초가 생명과 직결되는 긴박한 현장에서 저자는 의사로서 겪는 육체적 피로와 정신적 고뇌를 가감 없이 고백합니다. 🏥
저자는 흉부외과 의사를 '고독한 예술가'라고 명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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