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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한국대표시인100인선집 48)
천상병 지음
미래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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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쪽 | 2001-11-1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목차

1 歸天
꽃빛 = 11
내가 좋아하는 女子 = 12
행복 = 14
들국화 = 15
아침 = 17
비 = 18
빛 = 19
먼 山 = 20
먼 山 = 21
노래 = 22
村놈 = 23
고향 = 24
날개 = 25
광화문 근처의 행복 = 26
찬물 = 28
나의 가난함 = 29
막걸리 = 30
술 = 32
歸天 = 33
구름 = 34
무덤 = 35
새소리 = 36
새 세 마리 = 38
2 바람에게도 길이 있다
仙境 1 = 41
약수터 = 42
비 = 43
비 = 44
비 7 = 47
비 8 = 48
비 9 = 49
비 11 = 50
시냇물가 5 = 51
강물 = 52
心信錄 1 = 53
人生序歌 3 = 54
8월의 종소리 = 55
음악 = 56
길 = 57
길 = 58
내 집 = 59
땅 = 60
水落山下邊 5 = 61
同窓 = 62
변두리 = 63
계곡 흐름 = 64
꽃은 勳章 = 65
꽃의 위치에 대하여 = 66
하늘 = 67
구름 = 68
달 = 69
바람에게도 길이 있다 = 70
흰구름 = 71
눈 = 72
유리창 = 73
나무 = 74
국화꽃 = 75
3 酒幕에서
편지 = 79
오후 = 80
哭 申東曄 = 82
희망 = 83
봄소식 = 84
크레이지 배가본드 = 85
광화문에서 = 86
은하수에서 온 사나이 = 87
不惑의 추석 = 90
마음 마을 = 92
小陵調 = 94
아버지 제사 = 95
나의 가난은 = 96
삼청공원에서 = 97
한 가지 소원 = 98
肝의 반란 = 99
晩秋 = 100
酒幕에서 = 101
아가야 = 102
편지 = 103
鎭魂歌 = 104
金冠植의 入棺 = 105
넋 = 106
4 새
피리 = 109
갈매기 = 110
약속 = 111
다음 = 112
갈대 = 114
無名 = 115
어두운 밤에 = 116
푸른 것만이 아니다 = 117
들국화 = 118
主日 1 = 119
主日 2 = 120
덕수궁의 오후 = 122
등불 = 124
새 = 125
새 = 126
새 2 = 128
새 3 = 129
새 = 130
한낮의 별빛 = 131
서대문에서 = 132
그날은 = 133
미소 = 134
회상 1 = 136
회상 2 = 137
기쁨 = 138
해설 / 최동호 = 139
연보 = 148
참고서지 =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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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천상병
1945년 일본에서 귀국, 마산에 정착했다. 1949년 마산 중학 5년 재학 중 당시 담임 교사이던 김춘수 시인의 주선으로 시 '강물'이 <문예>지에 추천되었다. 1950년 미국 통역관으로 6개월 근무하였으며, 1951년 전시 중 부산에서 서울대 상과대학에 입학하여 송영택, 김재섭 등과 함께 동인지 "처녀지"를 발간하였다. <문예>지 평론 "나는 겁하고 저항할 것이다"를 전재함으로써 시와 평론 활동을 함께 시작하였다. 1952년 시 '갈매기'를 <문예>지에 게재한 후 추천이 완료되어 등단하였다. 1954년 서울대 상과대학을 수료하였으며, 1956년 <현대문학>지에 집필을 시작으로 외국서적을 다수 번역한 바 있다. 1964년 김현옥 부산시장의 공보비서로 약 2년 간 재직하다가 1967년 동백림 사건(간첩 사건)에 연루되어 체포, 약 6개월 간 옥고를 치르고 무혐의로 풀려난 적이 있다. 1971년 고문의 후유증과 음주생활에서 오는 영양실조로 거리에서 쓰러져 행려병자로 서울 시립 정신 병원에 입원하기도 하였다. 그 사이 유고시집 <새>(조광)가 발간되었으며, 이 때문에 살아 있는 동안에 유고시집이 발간된 특이한 시인이 되었다. 1972년 친구 목순복의 누이동생인 목순옥과 결혼한 후 1979년에 시집 <주막에서>(민음사), <천상병은 천상 시인이다>(오상사)를, 1985년에 천상병 문학선집 <구름 손짓하며는>을, 1987년에 시집 <저승 가는데도 여비가 든다면>(일선)을 출간했다. 1988년 간경화증으로 춘천 의료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는 도중, 의사로부터 가망이 없다는 통고 받았으나 기적적으로 회생하였다. 1989년 시집 <귀천>(살림), 공동시집 <도적놈 셋이서>(안의), 1990년 수필집 <괜찮다 괜찮다 다 괜찮다>(강천), 1991년 시집 <요놈 요놈 요 이쁜놈>(답게), 1993년 동화집 <나는 할아버지다 요놈들아>을 간행하였다. 1993년 4월 28일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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