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해|위즈덤하우스






불안할 때,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주인공이 너무나 나 같다"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정확한 문장으로 짚어낸다" "표현력이 대단하다"는 평을 받으며 독자들의 마음을 가장 정확한 언어로 진단해온 《라비우와 링과》 김서해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여름은 고작 계절》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요약《여름은 고작 계절》(김서해, 위즈덤하우스, ISBN: 9791171713929)은 《라비우와 링과》로 주목받은 김서해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로, IMF 외환 위기 이후 2000년대 미국으로 이민 간 소녀 제니의 우정과 성장통을 그린다. 친구가 전부였던 시절, 질투와 열등감, 사랑과 상처로 얼룩진 관계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청소년기의 복잡한 감정과 자아 형성을 탐구한다. 2025년 6월 출간된 이 작품은 가혹하면서도 애틋한 우정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에게 깊은 공감을 전한다.
이야기는 열 살

흔한 청소년의 과한 인생일기

이방인들이 이야기

여름이라는 계절의 성장통


재밌게 읽은 책




민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