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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만큼 걱정도 많은 여성들에게
썸남을 대하는 30대 싱글녀의 연애 이야기

수짱의 연애
마스다 미리 지음
이봄
 펴냄
8,000 원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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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행복할 때
사랑할 때
용기가 필요할 때
고민될 때
읽으면 좋아요.
#싱글
#썸남
#연애
140쪽 | 2013-07-22
분량 얇은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일본 30대 싱글 여자들의 정신적 지주인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마스다 미리! 이제 그녀는 여자만화 3종 시리즈 시즌 1(『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내가 정말 원하는 건 뭐지?』『주말엔 숲으로』)을 통해 국내 여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준 ‘만나고 싶은 언니’가 되었다. 그런 그녀의 대표 만화인 ‘수짱 시리즈’ 전권이 이번에 출간되었다.<BR> <BR> ‘수짱’은 30대 초반의 독립한 싱글여성 캐릭터로, 친한 친구끼리도, 친한 직장동료 사이에서도, 심지어 가족에게도 이야기하기 어려웠던 아주 작은 고민과 생각들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친구, 내 마음을 알아주는 속 깊은 친구로 여성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기 시작했다. ‘수짱’이라는 캐릭터의 장점을 일본 언론은 이렇게 정의한다. ‘우리와 함께 나란히 서서 달리며 때때로 응원을 해주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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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마스다 미리
1969년 오사카 출생.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진솔함과 담백한 위트로 진한 감동을 준 만화 ‘수짱 시리즈’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화제의 작가로 떠올랐다. ‘수짱 시리즈’와 더불어 수많은 공감 만화와 에세이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3~40대 여성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다. 마스다 미리의 대표작 ‘수짱 시리즈’(전 4권)는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아무래도 싫은 사람』 『수짱의 연애』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이 시리즈는 2012년 일본에서 영화화되었고 2015년 국내에서도 상영되어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마스다 미리는 만화가로는 드물게 에세이스트로서의 활동도 활발하다. 에세이에서는 주로 만화에서는 다루지 못한 작가 개인의 내밀한 속 이야기를 선보인다. 특히 나이에 따라 변하는 자신의 일상과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면서 동세대 여성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어느 날 문득 어른이 되었습니다』를 비롯해 『여자라는 생물』 『전진하는 날도하지 않는 날도』 『뭉클하면 안 되나요?』 『오늘도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등 다수의 에세이가 국내에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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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8달 전
수짱 시리즈~ 30대후반의 연애 내가 연애,노후,앞으로의 미래에대해 느끼고 생각하고 걱정하는 부분과 공감대가 느껴진다 어찌됐든 나는 나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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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_ 다가올 긴긴 인생을 펼쳐두고 일과 연애/결혼에 대해 고민 한번 안해본 30대 싱글이 있을까. 37살 미혼 여성의 일상과 생각이 매우 잔잔하게 다소 미화되어 담겨있다. 실제 30대 미혼 여성의 삶은 이렇게 귀엽고 평화롭지 않단 말이다...!! 성격좋은 주인공 수짱과 달리 난 감정 폭이 큰, 일희일비하는 사람이기 때문일까? _ 아, 그나저나 나는 어떻게 되려나?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몰라 재밌는게 인생이라고들 하지만, 누가 다 정해놓고 이렇게 살아라- 하며 얘기해 줬으면 좋겠다 싶을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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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책태기인 요즘... 가볍게 읽고 싶어서 고른 책. 소소한 공감도 있고 잔잔한 감동도 있다. 시리즈 나오면 항상 구매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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