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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짱의 연애

마스다 미리 지음 | 이봄 펴냄

하고 싶은만큼 걱정도 많은 여성들에게
썸남을 대하는 30대 싱글녀의 연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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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원 10% 7,200원

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 행복할 때 , 사랑할 때 , 용기가 필요할 때 , 고민될 때 읽으면 좋아요.

#싱글 #썸남 #연애
140 | 2013.7.22
분량 얇은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일본 30대 싱글 여자들의 정신적 지주인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마스다 미리! 이제 그녀는 여자만화 3종 시리즈 시즌 1(『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내가 정말 원하는 건 뭐지?』『주말엔 숲으로』)을 통해 국내 여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준 ‘만나고 싶은 언니’가 되었다. 그런 그녀의 대표 만화인 ‘수짱 시리즈’ 전권이 이번에 출간되었다.<BR> <BR> ‘수짱’은 30대 초반의 독립한 싱글여성 캐릭터로, 친한 친구끼리도, 친한 직장동료 사이에서도, 심지어 가족에게도 이야기하기 어려웠던 아주 작은 고민과 생각들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친구, 내 마음을 알아주는 속 깊은 친구로 여성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기 시작했다. ‘수짱’이라는 캐릭터의 장점을 일본 언론은 이렇게 정의한다. ‘우리와 함께 나란히 서서 달리며 때때로 응원을 해주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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