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영|창비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달팽이들』 『스캔들』 등의 작품을 발표한 바 있는 소설가 하재영의 첫 논픽션으로, 버려진 개들에 대한 이야기를 썼다. 번식장, 보호소, 개농장을 취재하고, 그 과정에서 만난 번식업자, 유기견 보호소 운영자, 육견업자 등 다양한 사람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의 개 산업의 실태를 그려낸다.

요약『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은 소설가 하재영이 2018년 창비에서 출간한 논픽션 르포로, 한국 사회에서 버려진 개들의 비참한 현실을 심층적으로 탐구한 작품이다. 🐶 316쪽 분량의 이 책은 저자가 2006년 치와와 ‘피피’를 입양하며 유기견 문제에 눈뜬 계기를 시작으로, 2013년부터 동물단체 ‘팅커벨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번식장, 경매장, 보호소, 개농장, 도살장을 직접 취재한 결과를 담고 있다. 저자는 번식업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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