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서툰 오십 그래서 담담하게

여전히 서툰 오십 그래서 담담하게

읽고 있는데 공감이 많이 되네. 또래라서 그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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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라는 참 이상한 일
여전히 서툰 오십 그래서 담담하게(큰글자도서) (흔들리는 오십, 새로운 나와 마주하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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