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책

덕후의책

책을 읽다보면 작가가 진심으로 이 분야를 사랑하는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들의 기록은 집요하고 전문적이지만 독자들에게 다가가기 쉽도록 치밀하고 촘촘합니다. 그러다 어라? 하며 이 낯선 분야에 호감을 가지게 되고 그걸 알아차리는 순간 이미 스며들어버립니다. 그들의 은밀한 치밀함이 저조차도 그 분야의 덕후가 되게 하는 책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1개월 전
전체 3
수상한 식물들 :다양하고 놀라운 식물의 생존 전략
뇌는 왜 다른 곳이 아닌 머릿속에 있을까 (뇌과학자에게 묻고 싶은 오만 가지 질문들)
나는 신이로소이다 (한때 괴물이라 불렸던 존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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