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네시
독서모임 선정도서라 읽은 책. 문체와 반전이 예사롭지 않고 몰입해서 쉽게 읽히면서도 묵직한 주제의 책임. 이 책에서는 나를 괴롭히는 타자와 나의 관계에 대한 책인데 개인적으로는 성향이 맞지 않는 책이었음
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