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 노통브|열린책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파리 프르미에르상을 받은 아멜리 노통브의 소설 『오후 네시』. 계속 말을 거는 주인과 침묵으로 일관하는 손님, 이 두 사람이 펼치는 숨 막히는 심리를 다룬 이 소설은 진정한 인간관계, 침묵의 문제 등 굵직한 주제를 다루고 있음에도 단순하며 전반적인 어조나 문체 또한 가볍고 경쾌하다. 동화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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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오후 네시』(ISBN: 9788932918686)는 벨기에 출신의 현대 프랑스 문학 작가 아멜리 노통브(Amélie Nothomb)가 쓴 장편소설로, 2017년 10월 30일 열린책들에서 김남주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 약 184쪽 분량의 이 책은 원서 『Les Catilinaires』(1995)를 번역한 것으로, 파리 프르미에르상을 수상하며 노통브의 독특한 문학성을 입증했다. 은퇴한 노부부의 평온한 전원생활이 이웃의 기묘한 방문으로 서서히 악몽으로 변해가는 이야기를 통해 인간 내면의 불안과 타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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