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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

미치 앨봄 지음
살림 펴냄

아내의 추천으로 읽게된 책.

지금 사는 곳에서 주변인들과 관계를 맺으며 잘 살아가는 것. 그리과 화해와 용서라는 것을 이해하게 될 때 그 곳이 바로 천국이 된다.
2022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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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

@bitsori

매크로 투자자의 거장이 밝히는 금융사학. 거시경제는 예측하기가 정말로 어려운 분야이지만 그것을 통해 꾸준히 수익을 낸다는 것 자체가 실로 대단한 것이다. 500년 간 주요 이벤트들을 분석하여 금융과 투자의 질서에 어떤 변화를 일으켰는지 통시적으로 조망한다. 돈을 많이 벌어서 투자의 비법을 알려주겠다는 책들은 많지만 이런 거시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책은 드물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할 만하다. 레이 달리오는 2026년 말 정도에 침체가 시작될 것이라는 예측을 하였는데(물론 두어년 정도는 오차가 있을 것이다라는 얘기는 했지만) 그건 올해 말 쯤 되어보면 어느정도 윤곽이 잡힐 것이다.

변화하는 세계 질서

레이 달리오 (지은이), 송이루, 조용빈 (옮긴이) 지음
한빛비즈 펴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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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sori

비록 1980년대의 일이긴 하지만 이것보다 더 자세히 월스트리트와 금융자본의 힘을 묘사한 책이 있을까. 개성적인 인물들이 펼치는 전략과 음모 그리고 승리를 위한 사투. 비록 기업의 이익에는 큰 관심이 없었던 로스 존슨이지만 인간적으로는 참 매력적인 사람인 듯 하다.

문 앞의 야만인들

브라이언 버로, 존 헬리어 (지은이), 이경식 (옮긴이) 지음
부키 펴냄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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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

@bitsori

3시간도 안되서 다 읽을 수 있을 정도의 가벼운 책.

때로는 불복종이 나를 성장시키는 요인이 되며, 까다로운 사람이 순응하는 사람보다 존중받는다는 불편한 진실.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칠 수 없는 사람은 '선한 사람'이 아니라 '무력한 사람'이다. 토끼는 착한게 아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까 먹힐 뿐이다. 진짜 선하다는 것은 괴물이 될 수 있음에도 괴물이 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 만이 누군가를 그리고 자기 자신을 지킬 수 있다.

다크 심리학

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지음
어센딩 펴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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