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대왕 (1983년 노벨문학상 수상작)
학생 때 영화로 접한 적이 있다. 오래전이라 어떤 마음으로 영화를 봤었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책 속 인물, 묘사 등이 영화에선 어떻게 표현들이 되었는지 궁금하다. 기회가 되면 다시 영화로 봐봐야겠다. 무서움. 이 책을 읽으면서, 그리고 다 읽고 나서 느낀 감정은 진짜 이거 하나. 무서웠다. 랠프의 마음에 이입을 많이 했는데 얼마나 무서울까 하는 생각만 들더라.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섭다.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4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