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아직도 여전히 (엄마 박완서를 쓰고 사랑하고 그리워하다)
은비령
@8urjxbgmfo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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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생각에 눈물로 흐느꼈던밤, 별일없는날이 엄마로인해 별일같이 된날.
엄마는 아직도 여전히 (엄마 박완서를 쓰고 사랑하고 그리워하다)
호원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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