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보그가 되다
2023. 01. 19. - 구체화되지 않은 낙관론은 현실의 고통을 축소해버린다. 기가지니가 듣지 못하는 김소희 씨에게 선물한 목소리는 누구를 위한 목소리인가?
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