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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심은 사람

장 지오노 지음
두레 펴냄

읽고있어요
P.16-17
그 사람은 말이 거의 없었는데, 그것은 고독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특징이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에 차 있고 확신과 자부심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 느껴졌다. 이런 황무지에 그런 사람이 살고있다니 뜻밖이었다.
2023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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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0 게임의 조건과 규칙은 간단합니다. 결코 제자리에 있지 않을 것.

인사이트가 많은 건 알겠는데 진도가 잘 안나간다
중간쯤 읽다보면 정서도 안맞다

제자리에 있다는 것

클레르 마랭 지음
에디투스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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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리님의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게시물 이미지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패트릭 브링리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읽었어요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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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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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p.
어떤 일의 가치가 우월성을 놓고 겨루는 인간 사이의 경쟁에서 나온다면, 어떤 기술이 등장해도 경쟁의 강도를 근본적으로 바꾸지 못한다.
손에 든 무기가 돌도끼든 최신 저격소총이든 간에 상대와 내가 같은 무기를 들고 있다면, 이기기 위해선 자신을 극한의 스트레스 상태에 밀어 넣어야 한다. 상대방이 아직 받아들이지 못한 신기술을 사용하는 쪽이 잠시 느긋해질 수 잇겠지만, 유용한 신기술은 곧 전파되어 흔한 기술이 된다.

모든 사람이 최선을 다해 기술을 개발하고 거기에 적응하려 애쓰지만 그들 사이의 상대적인 거리는 변함이 없다. 이 상황에서 기술이 어떤 궁극적인 해결책이 되는가?

먼저 온 미래

장강명 지음
동아시아 펴냄

1개월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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