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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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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여행, 다녀오겠습니다. (오늘이 행복해지는 여행 안내서)의 표지 이미지

작은 여행, 다녀오겠습니다.

최재원 지음
휴머니스트 펴냄

북카페가서 후루룩 기분좋게 읽기 좋았던 책.
퇴사한 나에게 거창하지 않지만 작은 변화로 내가 뭘 좋아하는지, 일상을 어떻게 즐길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했다. 한번 해볼까? 뭔가 해보고 싶어 ! 라는 기대를 만들어주었다.
2023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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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굴이

@gaegulyi

겨울 분위기를 느끼고 싶어 고른 책인데 예전에 봤던 유튜버의 책이라 신기하고 반가웠다. 책을 사랑하고 철학을 사랑하는 게 느껴지는 김겨울의 언어. 작가가 부끄럽다할만큼 무슨 생각하고 사는 지 일기장을 훔쳐 본 느낌도 든다.

겨울의 언어

김겨울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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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굴이

@gaegulyi

상권에서 아쉬웠던 부분이 다 채워질 정도로 재미있었다. 봉봉쇼콜라가 한알씩 없어지며 회상되는 추리 스토리, 그리고 봉봉쇼콜라의 존재 의미, 히사카와 고바토를 친 범인과 수법들에 빠져들었다.
왜 나는 겨울에 이 책을 접하게 된걸까, 아직 못 보고 이 글을 접한 사람이 있다면 봄철한정 딸기타르트 사건은 꼭 먼저 읽어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놀라운 건 소시민 애니메이션으로 나왔었다고 하니 움직이는 고바토와 오사나이를 꼭 봐야지 !!

겨울철 한정 봉봉 쇼콜라 사건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엘릭시르 펴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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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굴이

@gaegulyi

일자리도 없고 주거와 치료문제에 교도소 신세가 나을 거라는 고령화사회에 이면을 직면하게 해주는 소설이다. 혼자 사는 여성노인의 막막한 삶에 나 또한 앞으로의 생애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게 되지만, 성실하게 살아온 게 돌아오는 구나, 도움을 내주는 사람들의 온정에 따뜻해진다.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으면서 자신의 생을 마감할때까지 오래 복역할 수 있는 범죄'를 찾는 할머니의 마음이 뭔지 알 것 같다

76세 기리코의 범죄일기

하라다 히카 지음
문학동네 펴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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