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법이 될 때 (법이 되어 곁에 남은 사람들을 위한 변론)
법이라고 하면 웬지 어렵게만 느껴지는게, 이름을 따서 만든 법은, 이슈화가 된만큼 단번에 생각이 난다. 하지만 정작 실제 이 법을 만들게 한 제공자는 법이 시행되기 전이니 법을 집행 할 수 없다. 이름을 따서 법이 만들어지기 전에 개정되었더라면, 이들의 이름이 법이 되는일은 없었을텐데. 몇년이 아니라 십년이 훌쩍 넘어서야 겨우 시행되는 법들, 그 가족들과 주변인들의 노력의 진심이 느껴진다
2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