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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씻어내고 새롭게 태어나는 내 몸 혁명)의 표지 이미지

클린

알레한드로 융거 지음
쌤앤파커스 펴냄

탱자마미 다이어트를 통해 알게된 책이다.

현대인은 생활속에서 너무 많은 독소에 노출되어 있다. 우리 몸은 독소를 분해하는 능력을 타고났지만, 끊임없이 너무 자주 음식을 먹는 바람에 그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저녁을 유동식으로 먹으면 소화를 시키는 데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남은 에너지를 해독하는 데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저녁을 유동식으로 먹은 뒤 적어도 12시간은 단식 상태를 유지해야 우리 몸은 몸에 쌓인 독소를 없앨 수 있다. 최근 유행하는 간헐적 단식이 도움이 될 수 있겠단 생각을 했다.

너무 많이, 끊임없이 먹는 습관이 오히려 나의 몸에 독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았고, 소화에 사용되는 에너지가 상당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먹고 소화시키는 데 사용되는 에너지를 나의 몸이 회복하는 일에 쓰거나 더 창조적인 일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자.
2024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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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사고, 감사하는 마음, 사랑, 플러스 발상

뇌내혁명

하루야마 시게오 지음
중앙생활사 펴냄

읽고싶어요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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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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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대학에 가는 것은 우월성의 지표였지만 이 시기에 와 서 그것은 정상성•평균성의 지표가 됐다. 대학에 가지 않는 쪽이 훨씬 소수였기 때문이다. 반면 다들 대학에 가는 시대에 대학에 가지 않는 것은 열등성의 지표가 되어버린다. 그래서 대학은 '필수'가 된다. 대학 졸업장의 가치는 떨어지는데 취업시장의 경쟁자는 엄청나게 늘어나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 대한 청년세대의 반응이 바로 극단적 대학서열주의'의 내면화다. 경쟁이 치열해지면 질수록, 작은 차이는 결정적이기 때문이다.


자기표현 가치가 약하고 세속 합리성과 생존적 가치가 공 히 강한 사회의 가장 큰 특징은 가치 획일성이다. 한마디로, '모두가 서울대와 강남 아파트를 열망하는 사회'다. 이런 사회에서는 가치의 위계서열이 명확하기 때문에 투입 대비 산출이 가장 큰 선택, 즉 합리적 선택'이 무엇인지 알기 쉬운 반면, 대안적 삶의 모델은 좀처럼 제시되기 어렵다. 그래서 모두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맹렬히 달려간다. 매우 역동적이지만 경쟁 압력 또한 극단적으로 높은 사회다.

한국의 능력주의

박권일 (지은이) 지음
이데아 펴냄

읽고싶어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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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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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만에게 있어서는 '하나의 객관적 현실(die Wirklichkeit)'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그는 존재의 이중성, 즉 외부세계와 내면세계라는 이중적 현실을 상정하고 있다. 호프만이 보기에는 이 두 현실은 서로 영향을 미치는 형태로 연결되어 있다. 외부의 현실은 내면의 형상이 생겨나게 하는 '지렛대'와 같은 것으로 작용하고, 내면에 각인된 형상은 다시 외부의 현실을 인지하는 과정에 영향을 준다.

모래 사나이

에른스트 테오도르 아마데우스 호프만 지음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펴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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