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좋은 엄마인 줄 알았습니다 (사랑한다면서 망치는 사람, 인에이블러의 고백)
마저 읽지는 않을 것 같다 나의 이해력이 부족한 탓인지 저자의 단어 선택이 그러한 탓인지 많이 추상적이고 두루뭉술한 느낌이라 읽으면 읽을수록 안개너머로 책이 멀어지는 느낌이다 게다가 영어를 잘하지 못함에도, 번역전의 원본을 보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