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좋은 엄마인 줄 알았습니다 (사랑한다면서 망치는 사람, 인에이블러의 고백)
요다요
@ytt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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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저 읽지는 않을 것 같다 나의 이해력이 부족한 탓인지 저자의 단어 선택이 그러한 탓인지 많이 추상적이고 두루뭉술한 느낌이라 읽으면 읽을수록 안개너머로 책이 멀어지는 느낌이다 게다가 영어를 잘하지 못함에도, 번역전의 원본을 보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내가 좋은 엄마인 줄 알았습니다 (사랑한다면서 망치는 사람, 인에이블러의 고백)
앤절린 밀러
윌북
~83p
/ 19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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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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