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 (존 가트맨.최성애 박사의)
감정은 모두 수용해주되, 남에게 해로운 행동, 자신에게 해로운 행동은 안 된다고 한계를 긋는다. 일반적으로 관계가 좋게 유지되려면 긍정성 대 부정성의 비율이 5:1 정도는 되어야 하고, 관계가 깨가 쏟아질 듯 좋은 ‘달인’이 되려면 20:1이 넘어야 합니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습관’적으로 긍정성을 먼저 보는, 호감과 존중의 문화를 가정이나 학교에서 만들어나가는 것입니다.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