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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 (존 가트맨.최성애 박사의)의 표지 이미지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

조벽 외 2명 지음
한국경제신문 펴냄

감정은 모두 수용해주되, 남에게 해로운 행동, 자신에게 해로운 행동은 안 된다고 한계를 긋는다.

일반적으로 관계가 좋게 유지되려면 긍정성 대 부정성의
비율이 5:1 정도는 되어야 하고, 관계가 깨가 쏟아질 듯 좋은 ‘달인’이 되려면 20:1이 넘어야 합니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습관’적으로 긍정성을 먼저 보는, 호감과 존중의 문화를 가정이나 학교에서 만들어나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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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은 '이 세계에서 타자의 인정을 받으며 살아갈 터전을 잃은 느낌, 더하여 내가 이 세상에 쓸모없어졌 다는 느낌‘이다. 한마디로 ‘어렵고 힘들 때 나를 인정하고 도와줄 사람이 없다는 느낌, 그래서 이 세계에서 버려졌다는 느낌.’


외로움은 이미 관계의 단절이 일어났다는 점에서 타자의 상실을,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가 무너진다는 점에서 자아의 상실을, 마지막으로 세계 속에 존재하는 의미를 잃어버 린다는 점에서 세계의 상실을 연속적으로 동반하는 거죠.


우리나라에선 젊을수록, 혼자 살수록, 일정 소득 이하일수록 외로운 경향이 있다.

외로움의 습격

김만권 지음
혜다 펴냄

읽고있어요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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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과 과식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라고 한다. 이게 무슨 말일까? 폭식은 대부분 정신이 불안하거나 마음이 쫓길 때 먹는다. 과식은 먹는 것이 절제가 안 되고 자기가 소화할 수 있는 양보다 더 먹는 것이다.

비움으로 건강을 경영하라

임어금 (지은이) 지음
델피노 펴냄

읽고있어요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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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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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칭린)는 ‘하지만‘을 뱉었다가 역시 말하지 않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때로는 소통하려고 해봐야 더 큰 장벽만 생기기 때문이다.

세상이 뒤바뀌는 격변의 시대에 개인은 얼마나 고독하고 미약해지는 걸까? 시대의 한줄기 미풍이 어쩌면 그들 인생의 배를 완전히 전복했는지도 몰랐다.

극적 연출을 위해 등장인물들을 지나치게 억지로 ‘우연’을 핑계삼아 연결지어 놓은 것이 좀 유치하게 느껴졌다.

연매장

팡팡 지음
문학동네 펴냄

읽었어요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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