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Kihong Bae
@kihong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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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무라카미의 비소설은 열심히 읽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그의 소설에 도전해봤다. 매우 흥미롭게 읽긴 했는데, 개인적으론 독자들에게 엔딩을 추론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이런 종류의 소설은 굉장히 싫어한다. 앞으로는 하루키의 수필만 읽을 계획.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무라카미 하루키
민음사
1명
이 좋아해요
1년 전
1
1
호호
@ghwns
😀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