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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의 표지 이미지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민음사 펴냄

그동안 무라카미의 비소설은 열심히 읽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그의 소설에 도전해봤다. 매우 흥미롭게 읽긴 했는데, 개인적으론 독자들에게 엔딩을 추론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이런 종류의 소설은 굉장히 싫어한다. 앞으로는 하루키의 수필만 읽을 계획.
2025년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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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는 유토피아일까 디스토피아일까. 만나기
싫은 디스토피아적인 미래에 대한 8개의 짧은 소설. 특히 뭔가 계속 상상하게 만드는, 백만가지의 가능성이 있는 엔딩이 맘에 든다. 계속 팔로우하고 싶은 작가.

우리에게 허락된 미래

조해진 (지은이), 곽지선 (그림) 지음
마음산책 펴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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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읽고 싶었던 책. 나는 사랑을 잘 모르지만 냉정과 열정을 오가는 짠한 젊은 날의 사랑이야기 참 재미있게 읽었다. 쥰세이의 관점에서 쓰인 ‘블루’도 기대된다.

냉정과 열정사이 Rosso

에쿠니 가오리 지음
(주)태일소담출판사 펴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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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시리즈는 짧지만 임팩트 있는 내용이 많다. 잠에 얽힌 재미있는 개인적인 사연과 죽으면 평생 잘 수 있다는 말이 왜 틀렸는지 조목조목 재미있게 잘 설명한 책. 하지만 아무튼 시리즈는 항상 별 3.5개.

아무튼, 잠

정희재 지음
제철소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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