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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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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의 딜레마 (우리가 먹는 소, 닭, 돼지는 어디에서 오는가)의 표지 이미지

육식의 딜레마

케이티 키퍼 지음
루아크 펴냄

밀집사육으로 전세계 인구가 값싼 비용으로 더 많은 고기를 자주 먹을 수 있게 되었지만, 그 이면에는 환경오염, 동물복지문제, 과도한 항생제 사용으로 인한 변종 박테리아 등 더 심각한 문제가 있다.
지금 이 상태로 정육기업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염두에 두지 않고 경영을 계속 해나간다면 지구는 버티지 못할 것이고, 인간을 위한 작물보다 육류를 생산하기 위한 사료작물의 양이 넘어서는 날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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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나

@songhanna

민족 간, 개인 간의 싸움이 서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긴다는 주장은 틀렸다. 그들은 서로 이해하기 때문에 싸우는 것이다.


원하든 원치 않든 간에 문제가 있는 부분은 가장 진실한 부분이기도 해. 유전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지. 약간 분열적인 바로 그 점이야말로 너의 인간적인 면이야.


피노체트, CIA, 기업, 고통에 대한 증오를 경계하렴. 조심해야 해. 그런 증오를 품게 되면 소설을 쓰게 될 위험이 있거든. 그렇게 되면 너는 인간적일 뿐 아니라 역겨워지기까지 할 거야.

가면의 생

에밀 아자르 지음
마음산책 펴냄

읽고싶어요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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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나

@songhanna

<필경사 바틀비>

나도 직장에서 바틀비처럼 하고 싶다 ㄷㄷㄷ

<겨울 꿈>

남자의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일 거야.

<에밀리에게 장미를>

여자가 한을 품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필경사 바틀비

너새니얼 호손 외 10명 지음
창비 펴냄

읽었어요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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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나

@songhanna

긍정적 사고, 감사하는 마음, 사랑, 플러스 발상


뇌내 엔도르핀을 분비하는 식생활은 다음과 같다.
① 양질의 단백질(아미노산)을 섭취한다.
② 혈관이 막히는 것을 예방한다.
③ 활성산소를 중화한다.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뇌내 엔도르핀을 많이 분비시킨다면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을 것이다. 뇌파의 알파파가 분비되는 상태로 그것을 판단하는데 뇌파를 알파파 상태로 만들려면 기분 좋은 일, 즐겁고 가슴 설레는 일을 생각하거나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가장 좋다.
바쁜 일상에 쫓겨 그런 기회를 갖지 못하는 사람에게 좋은 방법을 하나 알려주겠다. 아무리 바쁜 사람이라도 하루 한 번은 잠을 자기 마련이다. 바로 이때를 활용한다. 현실에서의 일상이 어떤 상태이든 잠들기 전에 자신의 꿈이나 소망, 계획을 떠올리자. 또는 즐거웠던 추억에 젖어보는 것도 좋다. 편안한 기분으로 잠들면 뇌세포가 활성화할 뿐 아니라 근육이 자극을 받아 운동을 한 것과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뇌의 명령은 창조주의 명령과 같다. 그렇다면 창조주는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을까? 의학적 견지에서 보면 자아실현을 하라는 말로 귀착된다. 그렇다면 자아실현이란 무엇일까? 매슬로 박사의 해석을 빌리면 그것은 진, 선, 미, 약동, 개성, 완전함, 필연, 완성, 질서, 단순함, 흥분, 즐거움, 자신에게 충실함 등의 개념을 말한다.
다시 말해 누가 봐도 올바르고 훌륭한 인생, 타인에게 비난받지 않고 즐겁고 충실하게 사는 인생이다. 이런 삶을 사는 것이 자아실현이며 인간으로 태어난 목적이라 할 수 있다. 훌륭한 행동을 할 때 최고의 행복과 기쁨을 느끼게 되는 이유 또한 이 때문이다.

뇌내혁명

하루야마 시게오 지음
중앙생활사 펴냄

읽었어요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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