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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임선우 ❝다음에 또 만나자고 전해주세요.❞ 통장잔고 0, 인간관계 0 행동반경 0 킬로미터, 메신저 알림 0 인 '나'는 외롭고 고독하게 죽는다. 황천길로 가는 길에 고양이 '오후'에게 납치를 당했다. 오후는 나에게 '존재감을 없애는 비결'을 알려달라고 한다. 비결을 전수하고 전수받으며 나와 오후가 나누는 대화가 따뜻하다. 길고양이의 안전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는 오후의 아낌없는 사랑도 뭉클하다. #위픽시리즈 #위픽도장깨기 #단편소설 #2025_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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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