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의 고장이라 기대를 하며 책을 폈다. 역시 전주비빔밥이 빠질 수 없지 지금에서 비빔밥은 손님이 비비지만 비벼 나온적이 있다는 때도 있어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책에서 추천 아니 전주시에서 추천한 비빔밥 집이 너무 비싸다. 다양한 비빔꺼리로 비싸다는게 어느 정도지 최소 17,000원이 넘어간다. 차라리 지방의 8,0000원짜리 사 먹는게 낫지 거기까지 차 타고가서 사먹기가 좀 그렇다. 녹두로 만든 황포묵은 한번 먹어보고 싶다. 콩나물 해장국도 지방에서 충분히 싼 가격에 먹을 수 있어. 역부를 거기까지 가서 먹고 싶지는 않다. 밥 칼국수는 즐겨 먹는 음식이 아니고 차라리 갈고 칼국수로 대신 먹고 싶다. 전라도 음식은 전반적으로 비싼 편이라서 역부로가서 먹기 싫다.
이 책에 소개된 5편의 영화
단 한순간도 세상이 내 편이었던 적 없다면
영화 〈내 책상 위의 천사〉
나로 산다는 것이 너무 힘들다
영화 〈파이란〉
가짜 희망이 당신의 행복에 덧씌워질 때
영화 〈미안해요, 리키〉
도저히 극복할 수 없던 운명의 파도 앞에서
영화 〈행복한 라짜로〉
막다른 길에 다다라 절망을 마주했을 때
영화 〈레벤느망〉
이 중 내 픽
https://deep.wavve.com/content/MV_ST01_ST000000599
#0000#임선우
❝다음에 또 만나자고 전해주세요.❞
통장잔고 0, 인간관계 0
행동반경 0 킬로미터, 메신저 알림 0 인
'나'는 외롭고 고독하게 죽는다.
황천길로 가는 길에
고양이 '오후'에게 납치를 당했다.
오후는 나에게
'존재감을 없애는 비결'을 알려달라고 한다.
비결을 전수하고 전수받으며
나와 오후가 나누는 대화가 따뜻하다.
길고양이의 안전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는
오후의 아낌없는 사랑도 뭉클하다.
#위픽시리즈#위픽도장깨기#단편소설#2025_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