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 읽히는 군주론 (新譯 君主論)
500년 전의 말이 지금도 통한다는 것이 놀랍다. 읽기 전에는 단순히 강한 권력을 손에 넣는 방법 및 찬양 같은 글이 써져있을 줄 알았는데, 각 요소 별 백성을 빼놓지 않고 백성의 자리에서만 군주를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있다 라고 언급하며 책 이름에서 비롯될 수 있는 오해와 편견을 깨부셨다.
11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