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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키

막심 레오 외 1명 지음
인플루엔셜(주) 펴냄

p. 134
"사랑에 요령 같은 건 없어.”

p. 266-267
이게 삶의 순환이겠지. 안 그런가? 행운을 좀 찾아다니고, 행운을 좀 발견하고, 다시 잃어버린다. 그러고는 모든 것이 다시 처음부터 시작되고, 기타 등등. 하지만 불평할 마음은 없다. 나는 프랭키다. 여러분은 나에게서 삶에 대한 그 어떤 나쁜 말도 듣지 못할 것이다.
정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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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님님의 첫사랑이 언니에게 남긴 것 게시물 이미지
정연아, 그게 사랑이야.
네가 내렸던 사랑에 대한 모든 정의를 뛰어넘는 게 사랑이야.
(107쪽)

첫사랑이 언니에게 남긴 것

이서수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읽었어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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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대신, 감격스러워. 감동했어. 뿌듯해. 사랑해. 기뻐. 놀라워. 달콤해. 멋져. 반가워. 상쾌해. 설레. 신기해. 신나. 유쾌해. 행복해. 흐뭇해. 흥겨워.

싫어 대신, 답답해. 무서워. 불쾌해. 서러워. 섭섭해. 속상해. 창피해. 이상해. 미워. 아까워. 힘들어. 아쉬워. 어려워. 실망스러워. 지루해. 찝찝해. 황당해.

#그림책읽기

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

송현지 지음
이야기공간 펴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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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혼비 작가의 책을 여러 권 읽었다. 괄호가 많고 문장이 길다. 오해받고 싶지 않고 오해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담겼으리라. 문체마저도 다정이 묻어난다.

‘원두를 갈면 하루가 시작되고 페달을 밟으면 어디로든 갈 수 있‘(196쪽)다는 말처럼 나도 오늘 하루를 열며 커피를 우린다.

다정소감

김혼비 (지은이) 지음
(주)안온북스 펴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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