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숲속의 현자가 전하는 마지막 인생 수업)
혜핑🍀
@chaekrinyiii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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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에 매일 조금씩 읽은 책. 저자가 약 40년간 속세를 떠나 수련에 정진하면서 얻은 깨달음이 담겨있는데, 이것을 엿볼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꼈다. 내가 직접 힘든 수련을 거치지 않고 누군가의 삶이 온전히 담긴 책을 접할 수 있음에. 되게 공감가는 문장도 많았고 위로가 되기도 하였다. 삶이 지치거나 불안할 때, 두고두고 펼쳐보고 싶은 책이다.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숲속의 현자가 전하는 마지막 인생 수업)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지은이), 토마스 산체스 (그림), 박미경 (옮긴이)
다산초당(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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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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