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의틈새
#이금이
결코 잊어서는 안 되는,
반드시 돌아봐야 할 우리 역사!
❝1945년 8월 15일은 조국이 해방을 맞은 날이지만,
사할린 한인들에게는 고향과 가족을 잃은 날이었다.❞
✔ 역사 속 상처와 아픔에 공감하고 싶은 분
✔ 일제강점기 한인 여성의 삶에 관심 있는 분
✔ 광복의 이면에 숨겨진 사할린 한인들의 이야기를 알고 싶은 분
📕 책 속으로
80년의 세월,
'주단옥'에서 야케모토 타마코로,
다시 '주단옥', 그리고 올가 송까지.
이름과 국적은 몇 번이나 바뀌었지만,
꿋꿋하게 버티며 자신의 삶을 개척한
사할린 한인 '단옥'의 이야기
광복의 기쁨 뒤에 숨겨진
사할린 한인들의
고통과 간절함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
"앞으로는 사할린 한인들의 삶을 전할 때 우리가 모진 운명 속에서도 사람다움을 잃지 않고, 슬픔의 틈새에서 기쁨과 즐거움, 행복을 찾아내고자 애쓰며 살았다는 것 또한 함께 기억해주었으면 좋겠소." p.436
🌿 한인 여성 디아스포라 3부작
작가님의 일제강점기 한인 여성 디아스포라 3부작
1.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
2. <알로하, 나의 엄마들
3. 슬픔의 틈새
만난 순서는 뒤바뀌었지만
올해 꼭 1권과 2권을 만나봐야겠다. #찜콩책
🔖 한 줄 소감
가슴이 저며왔고,
중반 이후로부터는 눈물을 흘리며 읽었다.
고통과 아픔 속에서도
스스로를 지켜낸 삶에
진심어린 위로와 존경을 표한다.
더 많은 분들이 읽어보길 바라는 작품
[추천합니다] [강추]
#사할린한인 #역사소설
[2026_18]
👍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추천!
1
#아무튼당근
#이훤
당근마켓에서 찾은
오래된 물건과 새로운 만남
❝모든 미물은 새로워지고 싶다.❞
✔ 당근에서 물건을 거래해본 경험이 있다면
✔ 중고 거래, 한 번 해볼까 망설인다면
✔ 일상의 경험을 유쾌하게 풀어낸 에세이를 찾는다면
📕 책 속으로
중고 거래의 대명사 '당근'에서의
다채로운 일상을 담은 #에세이
이제는 필요없어진 물건에
새 주인을 찾아주고,
필요했던 물건을 발견하고,
때로는 굳이 필요는 없지만
마음을 사로잡은
아름다운 물건을 과감히 '지르는' 재미!
오래도록 기다려온
바로 그 물건을 마침내 만나는
특별한 과정까지!
이 모든 순간을 생생하게 그렸다.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장터'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물건을 들이고
내보내는 과정 속에서 피어나는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려낸 에세이 😊
🔖 한 줄 소감
"1000피스 퍼즐 조각 맞춰주실 분"
에피소드를 읽으며,
사람들을 연결해주는
'당근마켓'의 따뜻함에 놀랐다.
믿고 읽는 에세이 #아무튼시리즈
명랑하고 발랄한 매력이 가득했던
[아무튼, 당근마켓]
❝당신의 당근 온도는 몇 도인가요?❞
[추천합니다]
#당근마켓
[2026_17]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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