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당근
#이훤
당근마켓에서 찾은
오래된 물건과 새로운 만남
❝모든 미물은 새로워지고 싶다.❞
✔ 당근에서 물건을 거래해본 경험이 있다면
✔ 중고 거래, 한 번 해볼까 망설인다면
✔ 일상의 경험을 유쾌하게 풀어낸 에세이를 찾는다면
📕 책 속으로
중고 거래의 대명사 '당근'에서의
다채로운 일상을 담은 #에세이
이제는 필요없어진 물건에
새 주인을 찾아주고,
필요했던 물건을 발견하고,
때로는 굳이 필요는 없지만
마음을 사로잡은
아름다운 물건을 과감히 '지르는' 재미!
오래도록 기다려온
바로 그 물건을 마침내 만나는
특별한 과정까지!
이 모든 순간을 생생하게 그렸다.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장터'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물건을 들이고
내보내는 과정 속에서 피어나는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려낸 에세이 😊
🔖 한 줄 소감
"1000피스 퍼즐 조각 맞춰주실 분"
에피소드를 읽으며,
사람들을 연결해주는
'당근마켓'의 따뜻함에 놀랐다.
믿고 읽는 에세이 #아무튼시리즈
명랑하고 발랄한 매력이 가득했던
[아무튼, 당근마켓]
❝당신의 당근 온도는 몇 도인가요?❞
[추천합니다]
#당근마켓
[2026_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