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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 있는 나날

가즈오 이시구로 (지은이), 송은경 (옮긴이) 지음
민음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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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72-373 대다수 사람들에게 저녁은 하루 중 가장 즐거운 때라고 한 내 말동무의 말이 정말 옳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제 뒤는 그만 돌아보고 좀 더 적극적인 시선으로 내 하루의 나머지 시간을 잘 활용해 보라고 한 그의 충고도 일리가 있는 것 같다. 하긴 그렇다. 언제까지나 뒤만 돌아보며 내 인생이 바랐던 대로 되지 않았다고 자책해 본들 무엇이 나오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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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론은 ‘누가 옳은가Who is right?’가 아니라 ‘무엇이 옳은가What is right?’를 찾는 과정이다.

소통은 원래 안 되는 게 정상

집단 창의성collective creativity은 다양성에서 나온다.

황동규 시인은 외로움과 ‘홀로움’을 구별한다. 그는 ‘홀로움’을 ‘환해진 외로움’이라고 묘사한다. 스스로 선택한 혼자 있음은 사무치는 외로움이 아니라 혼자서도 충만한 ‘홀로움’이다. ‘홀로움’은 말하자면 ‘자발적 외로움’이다. 자발적이고 철저한 자기 시간 확보가 창의성과 생산성을 담보한다.

💡새로 알게된 점

적화 증후군은 ‘나는 맞고 너는 틀렸다’라고 생각하며 상대를 적으로 규정하고 행동하는 현상이다.

'경청의 1 : 2 : 3 법칙’이라고 알려진 조언은 충분히 곱씹어볼 만하다. “한 번 말하고, 두 번 듣고, 세 번 맞장구쳐라.”

숙론

최재천 지음
김영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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