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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팔도를 간다 : 전북편 - 방방곡곡을 누비며 신토불이 산해진미를 찾아 그린 대한민국 맛 지도!, 개정판의 표지 이미지

식객, 팔도를 간다

허영만 지음
김영사 펴냄

맛의 고장이라 기대를 하며 책을 폈다. 역시 전주비빔밥이 빠질 수 없지 지금에서 비빔밥은 손님이 비비지만 비벼 나온적이 있다는 때도 있어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책에서 추천 아니 전주시에서 추천한 비빔밥 집이 너무 비싸다. 다양한 비빔꺼리로 비싸다는게 어느 정도지 최소 17,000원이 넘어간다. 차라리 지방의 8,0000원짜리 사 먹는게 낫지 거기까지 차 타고가서 사먹기가 좀 그렇다. 녹두로 만든 황포묵은 한번 먹어보고 싶다. 콩나물 해장국도 지방에서 충분히 싼 가격에 먹을 수 있어. 역부를 거기까지 가서 먹고 싶지는 않다. 밥 칼국수는 즐겨 먹는 음식이 아니고 차라리 갈고 칼국수로 대신 먹고 싶다. 전라도 음식은 전반적으로 비싼 편이라서 역부로가서 먹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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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법의 접점이 있을까 하고 생각하며 책을 읽었는데 그림에서 법과 관련되 내용을 적시해줘 다소 이해되는 것이었다. 태론 난해한 법률용어로 이해가 어려웠지만 조금씩 다가갈 수 있었다. 마지막 오스트리아 대학에서 크림트에게 학부를 대신할 그림을 의뢰한 것은 아이러니하다.

미술관에 간 법학자

김현진 지음
어바웃어북 펴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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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여러 종류의 사람과 만나고 헤어지고 만나는 중이다. 평생가는 관계가 있고 아주 잠깐 스쳐가는 인연이 있다. 그러므로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받고 위로를 받는다. 나의 관점에서 보면 상처를 받고 비판적이 관계가 많은 것 같다. 사람은 먼저 베풀지 않으면 베품을 받기 힘든것 같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마음읽기가 아니라 마음 헤아리기를 하여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인간은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 되어갈 뿐이다.

관계의 언어

문요한 지음
더퀘스트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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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갑오징어 : 오징어 계에서 최고란다. 호로 한번 먹어보고싶다.
2화.비빔국수 : 여름이면 한번씩 먹는 비밤국수. 난 그래도 물국수가 좋다 배가 빵빵해 지니까.
3화. 오이소박이 : 여름하면 오이소박이다. 직접하긴 귀찮고 잠깐잠깐 조금씩 사먹으면 된다.
4화. 비단멍게 : 동해안에 깊은 곳에 채취가능 하다는데 한번 먹고 싶다.
5화. 가을 한방음료 : 밥, 반찬, 음주 외엔 우엣것을 잘 즐기지 않고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다.

식객 Ⅱ

허영만 지음
시루 펴냄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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